• 與野, 성완종 금품의혹 검찰수사에 '가이드라인' 공방
    여야는 18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 제공 의혹 수사와 관련 상호간에 검찰 수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고 공방을 벌였다. 새누리당 권은희 대변인은 이날 "새정치민주연합은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마자 긴급회의를 열고 성완종 사건을 '친박게이트(친박 권력형 비리게이트)'로 지칭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는 야당이 역으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
  • 호주 해변서 20대 한국男 숨진채 발견
    18일 오전 호주 해변에서 20대 한국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외교부는 이날 오후 "13일 새벽(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시내에서 귀가하기 위해 홀로 택시를 탔던 우리 국민 1명(20대 남성)이 실종됐다가 18일 아침 시드니 인근 피어몬트(Pyrmont) 소재 존스 베이(Jones Bay) 부두 바다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해 2월부터 ..
  • '벚꽃 '활짝' 봄내음 '가득'
    올 1분기, 135년 만에 가장 따뜻했다
    올해 1분기 평균기온이 1880년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17일(현지시간) 지난 3월의 지표면, 해수면 평균 온도는 20세기 평균 3월 온도보다 0.85℃ 더 높았다고 밝혔다. NOAA 보고서에서 "이전 최고 기록은 2010년 3월 기온이었는데 올해는 그때보다 0.05℃ 더 높았다"고 설명했다. 3월을 포함한 ..
  • 日집단자위권 행사시 韓주권 존중…한미일 안보토의 개최
    한미일 3국은 일본이 집단자위권 행사를 비롯해 방위안보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한국의 주권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세 나라는 16~17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 청사에서 국방부 차관보급 관리들이 참석한 가운데 '3자 안보토의'(DTT)를 열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세 나라는 토의 직후 발표한 공동 보도문에서 "미일 방위협력 지침은 미일 동맹의 틀 내에서 개정될 것"이라며 "..
  • 北, 김국기·최춘길사건 연루 화교에 종신형 선고설
    북한이 억류중인 김국기·최춘길씨 사건에 연루된 화교들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은 18일 북한 내부소식통을 인용해 "당국이 평안북도와 평양시에 거주하고 있던 중국국적의 화교 수 십명을 구금했으며 그들 중 8명은 이미 형을 선고받고 정치범수용소에 구금됐다"고 보도했다. 평양시의 한 간부는 자유아시아방송에 ..
  • [주말날씨] 흐리고 비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중국중부지방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은 후 낮부터 차차 흐려져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충청이남지방은 밤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 [18일 기독교 소사] 세계난민선교협의회 발족 外
    1997 세계난민선교협의회 발족. 세계난민선교협의회 창립 1971 CYC, '4.19기독청년결의문'발표 1963 구세군 신애원 설립, 구세군유지재단이 부산에서 세운단체로 윤락여성들에 대한 선도를 목적으로 설립...
  • 스포켄한인장로교회 이기범 목사
    [이기범 칼럼] 한 사람 비전
    하나님은 사람들을 많이 모아서 세상이 바꾸는 분이 아니라, 속사람이 완전히 거듭난 한 사람을 통하여 세상을 변화시키십니다. 노아가 그랬고, 아브라함이 그랬습니다. 모세를 보세요. 다윗을 보세요. 예수님을 보세요. 바울을 보세요. 어떻게 원수 한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 천 명을 물리치고, 둘이서 만 명을 도망치게 할 수 있었을까요?(신3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