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S
    CTS 역대 공동대표이사 초청 간담회
    창사 20주년을 맞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이하 CTS)는 7월 3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CTS 역대 공동대표이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재정적자·나랏빚 급증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으로 올해 재정적자와 국가채무 규모가 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3일 발표한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올해 총수입을 382조4000억원에서 377조5000억원으로 4조9000억원 낮춰잡았다. 반면 총지출은 375조4000억원에서 384조7000억원으로 9조3000억원 늘렸다. 메르스·가뭄 피해 지원과 경기 부양을 위해 세출을 6조2000억원 확..
  • 엘리엇, 법원의 합병 가처분 기각에 불복 '항고'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지난 1일 삼성물산 총회 소집 통지 및 결의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의 기각 결정에 항고했다. 엘리엇은 3일 배포한 자료를 통해 "법원의 기각 결정에 대해 항고했다"며 "고등법원에서 우리의 입장을 충실히 변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강 조류경보 구간 확대…"물놀이 자제해야"
    양화대교∼동작대교 구간에 조류경보가 내려졌다. 서울시는 3일 한강 조류검사 결과 마포·한강대교 지점에서 조류의 일종인 클로로필-a와 남조류세포수가 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조류경보 구간을 기존 행주대교∼양화대교 구간에 이어 양화대교∼동작대교 구간으로 확대발령한다고 밝혔다. 마포·한강대교 지점에서는 클로로필-a가 46.7∼52.1mg/㎥, 남조류세포수는 1㎖당 5천972∼1만 163개 ..
  • 서울 서대문고가도로 철거...10일부터 통제
    서울 충정로역부터 광화문을 잇는 서대문고가도로가 44년 만에 철거된다.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는 15일부터 폭 11.5m, 연장 374m의 서대문고가도로를 철거하는 공사를 시작해 다음 달 말까지 끝내고 9월 초 개통하겠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10일 자정부터 서대문 고가의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 서대문 고가의 철거는 서울시가 보행자 중심으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있..
  • 삼성서울 메르스 환자들 국립의료원 등으로 이송
    삼성서울병원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치료중인 환자들이 다른 병원으로 이송된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3일 정례브리핑에서 "삼성서울병원 내 확진 환자를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전원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 서울병원에서 치료 중인 메르스 환자 15명 가운데 12명이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시 보라매병원 등으로 옮겨진다. ..
  • 한화케미칼 집수조 폭발…협력사 직원 6명 사망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 폐수처리장 저장조에서 폭발 사고로 금로자 6명이 숨졌다. 3일 오전 9시 16분께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 폐수처리장 저장조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협력업체 현대환경 소속 근로자 이모(55), 박모(50), 이모(49), 박모(38), 박모(55), 천모(28)씨 등 6명이 숨졌다. 공장 경비원 최모(52)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