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약속 하나만 믿고 살아갑니다. 완성될 새 하늘 새 땅에는 곡하는 것도 없고.. [22일 날씨] 대체로 맑음…강원도영동, 경북동해안 비 후 갬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당정, 학제 '초등 5년-중·고 5년제'로 조정 추진
새누리당은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대처하기 위한 방법으로 초등학교를 6년제에서 5년제로, 중학교-고등학교 6년을 5년제로 줄이는 학제 개편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초·중등학교 입학 시기를 앞당겨 청년들의 사회진출 시기단축, 늦은 결혼과 그에 따른 저출산 문제를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새누리당과 정부는 21일 오전 국회에서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관련 당정협의회'를 열고.. 
민간어린이집, 보육예산 줄이기에 맞서 집단휴원
전국 민간 어린이집이 정부의 '보육예산 줄이기'에 맞서 이달 말 집단휴원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26~30일 보육교사들의 연차휴가 동시사용과 집단 휴원 등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할 것"이라며 "이에 앞서 22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학부모대표와 교사대표, 원장대표 등이 참석하는 가두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전국 1만4천여곳의 민.. 경찰청, ‘조희팔 사건 수사지원 TF’ 설치·운영
경찰이 조희팔 사건의 수사지원 태스크포스를 설치한다. 경찰청은 조희팔 사건 전반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 필요성이 대두돼 경찰청 수사기획관을 팀장으로 하는 ‘조희팔 수사지원 T/F’를 설치·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필리핀 세부서 중국 외교관 2명 피격 사망
필리핀에서 21일(현지시간) 중국 외교관 2명이 괴한의 총에 맞아 숨졌다. 필리핀 경찰은 이날 필리핀 세부의 한 식당에서 괴한의 총격으로 중국 외교관 2명이 숨지고, 세부 주재 중국총영사가 다쳤다고 밝혔다... 
헌재, 유신 시절 국가모독죄는 위헌
국가를 비방하면 처벌하도록 했던 국가모독죄를 헌법재판소가 조항 폐지 27년 만에 위헌이라고 선언했다. 헌재는 21일 서울중앙지법이 양성우 시인의 재심 중 제청한 옛 형법 104조의2 위헌법률심판에서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위헌 결정했다. 헌재의 결정으로 과거 국가모독죄로 처벌받았던 사람들은 재심을 청구할 수 있게 됐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비혼/동거 가정을 위한, 차별금지법 제정은 진정 해법이 될 수 없다
정부가 저출산/고령사회 해법을 이유로 혼외아 장려를 위한, “차별금지법”을 들고 나왔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해법 찾기의 넌센스요, 사회 질서를 혼란케 할 것이라고 본다... 
"두 남자·여자의 동성결혼? 자녀에게 엄마나 아빠가 필요할 땐 어떻게 하죠?"... 실제로 연구 실험 해봤더니
서던복음주의신학교(Southern Evangelical Seminary)의 프랭크 튜렉(Frank Turek) 교수는 결혼과 관련해 종교의 자유를 주장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으며 실패라고 강조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 보도했다... 
인도 불가촉 천민 달릿·미개 부족 출신의 한 기독교인이 남긴 위대한 역사
인도 동북부 마니푸르주의 달릿 출신으로 '세계를 위한 성경(Bibles For The World·BFW)'의 설립자인 기독교 복음전도자 로충가 푸다이트(Rochunga Pudaite)가 지난 10일 소천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오프라 윈프리 새 다큐 시리즈 "신앙"(Belief) 비판한 프랭클린 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오프라 윈프리의 새 다큐멘터리 시리즈 "신앙(Belief)"에 대해 언급하면서 하나님께 이르는 여러 가지 길이 있다는 종교다원주의적 입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신간소개] 현실과 믿음 사이
예수님이 2천 년 전 갈릴리의 작은 산 위에 몰려든 군중들에게 하신 산상수훈은 나치 체제 아래 살던 성도들에게도, 하나님 없는 현실과 맞서 싸워야 하는 지금의 우리에게도 절실히 필요한 말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