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복협 월례회 김영주
    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말하는 "나의 새해 소원과 기도는"
    생각해보면 우리들이 살아온 삶의 발자국 발자국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한해를 지나게 하시고, 또 새 날을 주셔서 새 각오 새 다짐을 하고 한해를 시작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우리가 그만한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새해의 소원과 기도는
    새해에는 ‘예수님을 위한 바보(Fools for Christ)’로 살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자신의 지혜를 의지하여 하나님의 지혜이신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바로 보지 못하는 진정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자신을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아 하나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예수님을 위한 바보’가 되기 원합니다...
  • 평화한국 광복70주년 기념세미나
    새해, 김명혁 목사가 말하는 "여생의 소원과 기도"는
    첫 번째 저의 소원과 기도는 “부족한 죄인으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상하고 통회하는 회개와 참회의 제사를 드리면서 살다가 죽게하시옵소서!” 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제사는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회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의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이 이루시는 생명의 큰 세계를 보여주옵소서. 나의 삶이 하나님과 하나의 삶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기 전에는 혼자 씨름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 프뉴마 어린이성경
    [신간소개] 프뉴마 어린이 성경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66권의 책을 그림으로 그리면서, 하나님이 얼마나 크고 멋진 분이신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성경 속의 인물들을 한 명 한 명 만나면서, 내가 그 인물들이 된 듯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농부가 씨앗을 뿌릴 때에 땅을 일구는 수고..
  • 알라
    [신간소개] 알라, 기독교와 이슬람의 신은 같은가?
    종교 간 문제가 끊이지 않는 이때, 『알라』의 저자인 미로슬라브 볼프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문제인 ‘두 종교의 신이 같은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무슬림과 그리스도인이 동일한 신을 예배한다고 주장한다. 볼프는 삼위일체 교리를 인정하지 않는 이슬람에 대해..
  • 이만석
    [이슬람 전문칼럼]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통해 본 이슬람
    2015년에 대한민국에 교과서 국정화 문제가 사회의 이슈가 되었었다. 교과서는 장차 우리의 조국을 이끌어 갈 학생들의 뇌리에 기초지식을 주입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 가장 예민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지금 세계는 이슬람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첨단과학을 발달시켜 인류 문명을 이끌어 가던 유럽인들이 이슬람의 테러 때문에 공포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 PAUA
    [CD포토] 제1회 PAUA 교육선교포럼 패널토의 진행
    5일 새문안교회 언더우드교육관에서 열린‘제1회 범아시아아프리카대학협의회(PAUA) 교육선교포럼’에서 종합토론 시간에 발제자와 논찬자들의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선교신문 보도에 따르면,16 개 해외 기독대학의 연합체인 PAUA가 창립 8년 만에 마련한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1백여 명의 목회자, 선교사, 교수, 대학원생 등의 뜨거운 관심 속에 조선 첫 해외교육선교사인 언더우드 선교사가..
  • 월드디아스포라포럼
    제1회 월드디아스포라포럼 오는 18~20일 열려
    오는 1월 18~20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 열리는 ‘제1회 월드디아스포라포럼(1st World Diaspora Forum)’에 세계 각 지에서 현지사회에 실제적인 영향력을 주고 있는 재외동포들이 대거 모인다. 선교신문 보도에 따르면, 월드디아스포라포럼(WDF, 국제대표 오상철 박사)이 ‘디아스포라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주최하는 이 포럼에는..
  • KWMA
    한국교회 2015년 말 171개국 2만 7,205명 선교사 파송
    한국교회의 정체 내지 감소 등의 여파로 한국선교의 위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선교사 수는 계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7일 명성교회에서 열린 제26회 정기총회에서 발표한 ‘2015년 12월 말 한국선교사 파송 현황’에 따르면 2015년 12월 말 현재 한국교회는 전 세계 171개국에서 2만 7,205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6년 1만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