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안에 그 목사 있다’는 그 말이 계속 목에 걸린다. 그게 맞는 말인데, 시원치가 않다. 틀린 말이기 때문이 아니라, 문제에 대한 답이 갖는 신학의 한계 때문이다. 신학을 해도 인성이 부족하고, 인격 없는 신학, 목회가 문제라는 도덕론도 해결 같지가 않다... 
[12일 날씨] 흐리고 비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7도가 되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나를 사랑하신 주 나도 사랑하리라
하나님께 집중하게 하옵소서. 내 문제에 집중하지 말고, 하나님께 집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을 믿고, 주님의 능력을 따르게 하옵소서. 제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이 큰 은혜입니다. 새로운 세계를 여는 능력을 주옵소서.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보증해 주고 볼 수 없는 것들을 확증해 줍니다. 믿음을 갖고, 믿음의 눈으로 보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한기총 성명서]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에 대하여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정부가 불가피하게 개성공단 운영을 중단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북한이 남북화해교류협력 및 남북경제협력의 목적으로 세워진 개성공단을 북한 주민의 삶과 안정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북한주민의 인권은 철저히 배제한 채 군수물자 및 핵, 미사일만을 개발해온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 
[한교연 논평] 남북관계 뼈를 깎는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북한의 핵실험과 연이은 미사일 도발은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7천만 민족의 가슴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었다. 북한은 수소폭탄 실험도 모자라 민족의 명절인 설에 장거리 미사일을 남쪽을 향해 쏘았다. 정부는 그동안 북한을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 이끌기 위해 끊임없이 대화의 자리로 불러내려 노력해왔다. 이런 평화적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 북한은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신간소개] 성경2.0 쉬운지도
성경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지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성경 지도책을 살펴보면 지도가 복잡해서 쉽게 이해하기도 어렵고,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전문적이며, 종이가 두껍고, 가격이 너무 비싼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니면 가격은 싸지만 너무 복잡하고 조잡하든가...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대북제재 목적의 개성공단 중단의 불가피성
북한은 지난 1월 6일 4차 핵실험에 이어, 2월 7일 국제 사회의 심각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였다. 이번에 발사한 로켓은 비거리 12,000km에 달하는 것으로, 미국 본토 전체를 사정권에 두므로, 매우 위협적인 사건이다... 
[선민네트워크 성명서] 북한 핵미사일 발사에 대한 응징으로써 개성공단 전면가동 중단 지지
정부가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응징으로서 개성공단 전면가동 중단이라는 불가피한 선택에 대해 지지한다. 그동안은 경수로사업, 6자회담, 경제제재 등 북한의 핵개발을 막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있었으나 안타깝게도 현실은 북한의 돌출행동을 막지 못해왔다... 
[평화칼럼] 성령 안에서의 연합
성령님께서는, 그리스도께 속한 모든 사람들 안에 거하신다. 그는 성부, 성자와 함께 우리를 연합을 향한 길로 안내하신다. 성령님은, 연합이야말로 하나님의 가장 큰 갈망이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을 하나 되게 하는 것이 그분의 궁극적인 목표임을 계속해서 되새기게 해 주신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그의 성령을 통해 이러한 연합을 성취하고 계신다.. 
[반동연 성명] 동성애단체들은 염안섭 원장 박해 말고,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각성하라!
이러한 사건의 발단은 지금까지 국민건강보호 차원에서 강연과 기고문을 통해 에이즈의 위험성을 알려 국가의료재정의 낭비를 줄이려 애써온 일련의 활동에 대해 동성애에이즈단체들이 악심을 품어왔기 때문이며, 이번 기사를 통해 불만을 품고 익명으로 폭언과 위협, 공격 댓글을 쏟아 부은 탓일 것이다... 
[샬롬나비 논평] 이슬람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은 다르다
이슬람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은 같은 존재인가? 예일 대학교의 미로슬라브 볼프(Miroslav Volf)가 쓴 책 "Allah: A Christian Response"가 『알라』(IVP)로 번역되고 지난 1월 22일 은혜와선물교회(송용원 목사)에서 <알라> 출간 기념 좌담회까지.. 
[아침을 여는 기도] 주 가지신 십자가를 나는 자랑하노라
하나뿐인 목숨보다 더 사랑하겠노라고 형식에 젖은 입술로 고백했지만 좁은 길, 넓은 길, 순종과 불순종의 갈림길을 만날 때 주님을 잊은 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가까운 사람도 사랑하지 못하면서 외식하면서 경건의 길을 거만하게 걸어왔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