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 주님 모신 가정 복되고도 복된 가정
    어린이를 소유로 여기고 내 사랑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게 하옵소서. 어린이 얼굴 속에 비친 모습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어린이는 제 삶의 거울입니다. 이미 투영되어 있는 저의 사랑을 먹으면서 자라나게 하십니다. 진실된 사랑을 나누게 하옵소서..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논평] 부모가 저지른 어린이 학대와 폭력으로 어린이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
    2016년 1월 새해에 들어 부천에서 부모가 초등학생(A군 2012년 당시 7세) 자녀를 폭행하여 숨지게 하고 시신 토막을 내 시신 일부를 냉장고에 보관하는 사건이 있었다. 또한 신학대학교 겸임교수이며, 목회자는 재혼한 부인과 함께 중학교 1학년생 딸을 무차별 폭행으로 죽여 놓고 6개월 가까이 방치하는 엽기적인 사건이 있었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적반하장의 이단 세력, 그 피가 그의 머리로 돌아가리라
    소위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교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CBS기독교방송, 일부 교단, 일부 대형교회 앞에서 한국교회를 비난하고, 대표적 교단/연합기관과 언론의 해체를 주장하는 등, 정상적 종교의 형태로 보기 어려운 집단 시위 행동들을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다. 나무는 그 열매로 안다. 자기들의 집단적이고 과격한 행동을 통해, 스스로 어떤 단체인지를 증명하고 있다...
  •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 폐막작인 '미라클 프롬 헤븐'
    한교연, 가정의 달 맞아 '미라클 프롬 헤븐' 특별시사회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3일 오후 2시 서울 종로3가 서울극장에서 기독영화 <미라클 프롬 헤븐> 특별시사회를 가졌다. 한교연 문화예술위원회 주관으로 올 3월 영화 <부활>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날 시사회에는 한교연 회원교단 총회장 등 임원들과 교계 인사 130여 명이 참석해 109분간 감동과 은혜를 나누었다...
  • [4일 날씨] 점차 맑아짐…강원북부, 강원영동 약한 비 후 갬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점차 들겠습니다. 강원북부와 강원영동지방으로 약하게 비가 오다가 아침에 그치겠고, 중부지방은 흐리다가 오후에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 순례자영성_표지이미지
    [신간소개] 존 번연의 순례자 영성
    1678년 출간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명고전 《천로역정》을 낳은 치열한 순례자의 삶을 소개한다. 삶으로 더 크게 외친 존 번연의 뜨거운 메시지! '절망의 늪'과 '허영..
  • !기독교는당신의생각보다훨씬더멋지다_표1
    [신간소개] 기독교는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더 멋지다
    오늘날 기독교는 모욕당하고 있다.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세상에 복된 소식을 전해야 할 축복받은 사람들이지만, 교회 안에서 벌어진 안타까운 일들로 오히려 세상으로부터 모진 비난을 받게 되었고, 그 결과 그리스도인들이 마땅히..
  • 이만열 장로(전 국사편찬위원장, 평통기연 고문)
    [평화칼럼] 북한 핵 개발과 퍼주기 논란
    며칠 전 평소 가까이 지내는 후배와 대화하는 가운데, 남북관계에 대한 그의 견해를 들을 수 있었다. 평소 그는 진보적이지 않았고 특별히 보수적 입장을 취하지도 않았는데, 그 날은 평소 그답지 않은 이야기를 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때에 북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