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을 깨우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저를 살리는 힘이 되시고 그 사랑이 나의 기쁨 되신 주님의 본성이십니다. 생명을 만드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따르게 하옵소서. 바로 저의 하나님이라 고백하는 믿음을 살펴 주옵소서. 사랑이 모든 사람을 살립니다. 구원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믿어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마음이 기뻐 찬치를 벌이고
    오늘도 하늘의 생명을 만들어 주옵소서. 이 땅에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하늘의 오묘한 과실을 만들어 주옵소서. 하나님이 우리 안에 오셨습니다. 새로움을 만드셨습니다. 보통 물에서 좋은 포도주가 만들어 집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 [29일 날씨] 구름많아짐 / 경기서해안, 경기남부,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 흐리고 눈 또는 비(내륙지방 한때 눈)
    전국이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경기서해안, 경기남부, 충청내륙, 전라내륙은 낮 동안 한때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충남서해안, 호남서해안, 제주도는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오다가 내일(30일)오전에 점차 그치기 시작하겠습니다...
  • 강대인 교수
    [강대인 설교] 참 권위
    이 시는 이어지는 112편의 시와 함께 각 행의 첫 글자가 히브리어 자음문자 알레프에서 타우까지 22자의 순서로 시작하는 시로 유대인들이 포로생활에서 풀려난 것을 기념하는 3대 명절에 주로 부르는 노래다. 이스라엘 역사를 회고하면서 역사 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권능과 사랑을 찬양하는 내용이다. 주의 백..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네 눈은 몸의 등불이다
    아침 해의 눈부시게 밝은 빛이 새날의 희망을 저의 가슴속에 불러줍니다. 서산마루 넘는 석양의 고운 빛이 고단한 하루 삶에 안식을 가져옵니다. 제 마음의 완악함과 불신앙으로 눈이 어두워져 예수님께서 비추시는 밝고 분명한..
  • [주말날씨] 구름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3도에서 영하 6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0도에서..
  •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이효상 기고] 한국교회양극화, 풀어야 산다
    얼마전 한목협에서 2017년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목회자 의식조사'를 통해 전국의 담임목회자 507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그중 한국교회가 개혁해야할 부분으로 '신앙의 실천부족(26.6%)'과 '지나친 양적성장(23.6%)', '목회자의 자질부족(19.1%)', '개교회주의(11.3%)', 교회양극화현상(5.7%)'을 들고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죄인들을 불러서 거듭나게 하시고
    최고로 훌륭하고 아름다운 은혜를 받았습니다. 십자가에서 주신 은총으로 종의 멍에를 벗고 완전히 자유를 얻어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스트레스 없이, 콤플렉스 없이 자발적으로 봉사하게 하옵소서. 스스로 모든 얽매임에서 자유롭게 하옵소서. 사도바울이 율법을 좇는..
  • 임상순 교수(통일미래사회연구소, 평통기연 운영위원)
    [평화칼럼] 2018년, 북한 신년사와 남북대화를 바라보는 단상
    2018년 1월 1일 밝은 톤의 양복을 입고 신년사를 읽어 내려가는 김정은의 모습은 이전과 사뭇 달랐다. 1년 전인 2017년 신년사에 등장했던 "(나의)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 속에 한해를 보냈다"는 식의 자아비판도 없었다. 대신에 "우리의 진군은 필승불패라는 확신으로 나는 마음이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