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
    기독교 신비주의는 어떤 길을 걸어왔는가?
    최근 국내 교계는 다양한 신비주의가 만연하고 있다. 과연 바른 신앙의 흐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새로운 신앙 사조가 나타나면 반드시 그 흐름에 대한 평가가 필요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특별히 기독교 역사는 참기독교와 유사 기독교 사이의 투쟁사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보이지 않는 것이 영원합니다
    머나먼 나그네 길을 가면서 무거운 것들을 마음에서 내려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차림으로 걸어도 쉽지 않은 그 길을 돌덩이 같이 의미 없는 것들로 잔뜩 짊어진 채 걷고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참 자유를 주옵소서. 주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가는 참된 주님의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빵을..
  • 한기총 대표회장 선출 총회 왜 정회가 되었나?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을 선출하는 1월30일 총회가 전광훈목사의 ‘총회금지가처분’소송이 민사 51부 재판부에서 받아들여져 정관에 의해 공동회장 중 연장자인 김창수목사를 임시의장으로 세우고 정회 상태로 마쳤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제 안에 굳센 생명이 있어
    제가 약할 때에 하나님은 더욱 강하게 일하십니다. 제가 나약할 때 제 안에 계셔서 저를 굳세게 하옵소서. 소망이 끊어진 막다른 골목에서 무력해지고 외롭습니다. 저의 약함을 오히려 자랑하게 하옵소서. 괴롬을 당할 때 저의 속에 생명력은 오히려 뜨거워 졌습니다. 기적이 일어나 저의 실패가 도리어..
  • 수표교교회 김고광 원로목사
    [김고광 설교] 세상이 변해버렸습니다!
    다음다음 주일에는 해마다 맞이하는 사순절이지만 올해는 더욱 새삼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그 이유를 말하자면 우리는 작년에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준비 하나 제대로 하지 않다가 부랴부랴 우리도 뒤질세라 한다고 했지만 행사에 그치고 한국교회가 개혁해야 할 일들은 크게 문제도 되지 못하고 지나갔습니다...
  • 여보나도흠모해
    [신간소개] 여보, 나도 흠모해!
    하나님이 만드신 작은 교회, 가정! 가정 안에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이 넘쳐야 한 영혼이 바르게 서고, 바르게 선 한 사람이 또다시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다. 자녀가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을 '잘된' 가정의 가치로 여기는 이 시대, 하..
  • 희망을노래하는교회 정기영 목사
    [정기영 설교] 한국교회와 소문 (막7:24-30)
    다음 달에 우리나라에서 올림픽이 열립니다. 오늘은 올림픽과 관련된 한 여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미국 테네시 주의 북부 세인트 지역에서 몇 개월 일찍 태어난 여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태어날 때 2킬로그램 정도인 미숙아로 태어났습니다. 당시 의사들은 생존할 수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아이는 자라면서 이런저런 병치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