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에 씩씩하게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집에 예쁜 아이들을 주시니 찬송 드립니다. 내 집 아기도 예쁘지만 남의 집 아기들도 참 예쁩니다. 짐승들의 어린 것들까지도 정말 귀엽습니다. 이 세상에 주신 하나님 최고의 선물이며 미래를 위한 큰 복입니다. 우리들에게 맡겨주신 모든 아이들을 책임을 가지고 잘 양육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법으로 잘 키우게 하옵소서. 어린이는 우리.. 
[로마서 강해] "그리스도인의 삶의 행동 원리" (롬14:1-12)
여러 이삿 짐 센터에 이사 문제를 의뢰 했는데도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다며 거절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손 없는 날에는 너도나도 이사를 하기 때문이다... 
[이슬람 전문칼럼] 이슬람과 인구 문제
2018년도 대한민국 출산율이 0.98로 집계되어 인구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기에 국가적인 대책이 시급하게 요청되고 있다. 우리나라 통계청에서 사용하는 출산율(Fertility rate)이란 가임 여성 1인당 평생 낳는 아이의 숫자를 말한다. 인구가 현상 유지를 하기 위해서는 두 명.. 
[창조신학칼럼] '빅뱅' 증거 최근 발견이 기독교에 의미하는 것은
결론부터 말하면 성경은 계시로서 초월(超越)의 영역이요 과학은 초월에 대응하는 내재(內在)의 영역이다. 초월과 내재는 직접적 비교 대상이 아니다. 기독교는 성경을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인간에게 주신 계시로 믿는다. 반면 과학은 그 피조 세계의 질서를 탐구하는 즉 내재를 다루는 도구의 학문(causa instrument)이다... 
“고문 중 성경 끝까지 품었던 14살 소녀의 죽음, 간수 변화시키기도”
제16회 북한자유주간에 참가한 최정훈 북한인민해방전선 사령관은 북한 자유주간 둘째날 열린 저녁 환영리셉션에서 북한은 성경을 소지한 죄로 고문을 행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14세의 소녀가 죽었다는 안타까운 사실과 놀랍게도 고문으로 죽어가면서도 끝까지 성경을 품었던 이 소녀의 죽음으로 인해 간수가 기독.. 
김용화 회장, 미국교회서 간증 “하나님은 믿는 자를 살리신다”
제16회 북한자유주간 4일째 공식일정으로 저녁 7시 알링턴 커뮤니티교회 수요집회에서 탈북난민인권연합 김용화 대표의 간증이 있었다. 이날 집회는 크리스천 인터네이셔널 프리덤(Christian international freedom)과 알링턴 커뮤니티교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내게 손을 대지 말아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에 의해 생명이 완성됨을 떨림 없이 믿게 하옵소서.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죄와 죽음으로부터의 해방을 얻어 무거운 스스로의 염려로부터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사나 죽으나 예.. 
[김병구 복음칼럼] 복음의 청지기 정신과 사회구원
복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심령이 가난해진 자가 십자가고난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 되어 칭의구원을 얻고 성령으로 거듭나 성화의 삶을 사는 가운데 참 평안을 누리며 사후에 천국에 가게 된다는 기쁜 구원의 소식이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 국제기구들의 감시 필요"
북한자유주간 기간 중 30일 오후2시 워싱턴 DC 헤리티지 재단에서 열린 북한 인권 관련 토론회에서 국제기구들이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를 감시해야 하며 여성 등 취약계층을 내보낼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나치 학살 보다 더한 인권 유린, 북한에서 자행되고 있어"
워싱턴 DC 지역 한인단체장과 교민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탈북 인권단체 대표들은 북한 인권 탄압과 유린의 심각성을 공유하며 북한 인권 개선에 대한 대한민국 정부의 협조를 촉구했다. 이에 한미자유연맹과 지역 단체장들은 한국 내 북한 인권 단체들에 협력을 약속하며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 회복을 위한 사역을 격려했다... 
"부모를 신고하는 것이 인권이며 교육인가?"
자녀가 부모를 국가 기관에 신고하고, 서로 감시하는 체계가 있다면 그 가정은 과연 행복할까? 이것은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1970년대 캄보디아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나라 교육 현장에서 벌이려는 일이다... 
[로마서 강해] "시대를 분별 하는 파수꾼" (롬13:10-14)
교통사고의 태반을 차지하는 사고는 졸음운전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험한 도로 좁은 도로 낭 떨어지 위험한 도로에서는 별로 교통사고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편안한 길에서는 운전사들이 차를 몰기에 아무 위험도 없기 때문에 방심하게 됩니다. 사고를 일으키기 쉽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