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3일] 'Today's 기독교 소사'
    1998년 한국교회사회봉사연구소창립 1988년 남북한 기독교지도자 제2차 회의가 스위스 글리온 리기보드와호텔에서 개최됐다. 남한 개신교 대표로 NCC 회장 김성수 주교 외 10명, 북한 조선기독교도연맹 고기준 목사 외 6명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리에 회의가 진행돼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그리온선언'이라는 성명 발표하고 남북교회가 공동으로 지킬 통일주일의 채택, 이에 따른 '통일..
  • F-35
    스텔스기 F-35A 40대 2018년부터 도입 결정
    우리 공군의 차기전투기로 록히드마틴사의 F-35A가 확정됐다. 군은 22일 최윤희 합참의장 주재로 육·해·공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참모회의를 열어 첨단 스텔스 성능과 전자전 능력을 갖춘 차기전투기를 도입하는 것으로 작전요구성능(ROC)을 수정해 심의 의결했다. 합참 관계자는 "차기전투기는 현실화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킬체인 임무수행의 핵심 타격전력..
  • 수원지법 빠져 나가는 내란음모 제보자 탄 차량
    RO제보자 "총책 이석기" 증언..오늘 반대심문
    내란음모 사건 제보자 이모씨가 21일 사건 이후 처음 법원에 나와 법정 진술에 나서 지하혁명조직 'RO'의 총책을 이석기 의원으로 지목했다. 이씨는 그러나 RO의 실체와 조직구성, 북한과의 연계성, 국가 전복 시도 등에 대해 묻는 검찰에 추정적 답변만 했을 뿐 구체적으로 진술하거나 객관적 증거는 제시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22일 열릴 반대신문에서 변호인단의 집중공세가 예상된다...
  • 김성기 성도교회 담임목사
    [목회서신] 미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됩니다
    미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됩니다. 합리성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 마음에서부터 동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사건이나 나타난 현상에 대해 먼저 합리성을 잣대로 이해하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 [11월 22일] 'Today's 기독교 소사'
    1963년 아시아감리교대회 개최 1958년 주일학교청년사업지침 발행(저자 배덕영ㅣ발행인 사우어ㅣ발행처 기독교조선감리회 총리원교육국) - 청년교육사업 중요성 재인식하고 제작했다...
  • 과학기술위성 발사 최종 점검 '이상무', 카운트다운 대기 중
    【러시아 야스니=뉴시스】국내 첫 적외선 우주관측 위성인 '과학기술위성 3호 (STSAT-3)' 발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발사관리단은 20일 열린 발사준비 최종점검 회의에서 위성과 발사체 및 기상 조건 등을 확인한 결과 예정대로 오늘 오후 1시 10분(한국시간 오후 4시10분)에 발사하기로 결정했다.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는 미래창조과학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등..
  • 민주 최고회의
    민주, "국정원 트위터글 122만건 추가"에 심야 대책회의
    민주당이 21일 국가정보원 직원 대선개입 트위터 글과 관련해 소속의원 전원이 법무부 항의 방문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0시6분께 보도자료를 내고 "국정원 댓글의혹사건 특별수사팀이 국정원 직원의 트위터 글 122만건을 발견해 추가로 공소장 변경 신청을 한 것을 전날 저녁 8시50분께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한길 대표 등 당 지도부는 전날 오후 11시부터 긴급 심야최고위원회의를 소..
  • [11월 21일] 'Today's 기독교 소사'
    1987년 한국복음주의협의회, '공명한 선거를 위한 복음주의자들의 입장'이라는 성명발표. 1934년 전국기독교교역자대회 1896년 독립문 정초식 거행. 이날 행사는 기독교적 방식으로 진행돼 평신도 운동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배재학당 합창단의 조선가(朝鮮歌)와 진보가(進步歌)를 비롯하여 아펜젤러 목사의 기도, 서재필 고문의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 윤병세 "日 '안중근 범죄자' 발언...용납할 수 없어"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20일 일본 관방장관의 '안중근 범죄자' 발언 논란에 대해 "일본 정부를 대변하는 고위 인사의 몰역사적인 발언은 정부로서, 국민으로서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대정부 질문 자리에서 "정부의 입장이 뭐냐"는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의 질문에 "일본은 역사퇴행적인 행동을 하면서 국제사회의 평화에 기여하겠다는 것은 자가당착"이라며 이..
  • 국회, 대정부질문서 日 집단자위권 추진 대책추궁
    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20일 여야 의원들은 일본의 극우 노선을 비판하며 정부에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일본이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통해 군사적 재무장을 시도하는데 대해 한목소리로 우려하면서, 정부가 이에 대한 분명한 반대를 하지 않은 채 우왕좌왕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
  • 일본 자위권
    美 "日 집단자위권은 지역평화 위한 것"
    미 국방부 고위 당국자가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추진에 대해 지지의사를 거듭 밝혔다. 방미중인 한국 외교부 기자단을 만난 미국 국방부(펜타곤)고위 당국자는 18일(현지시간) "(일본이) 앞으로 어떤 결정 내리든 그것은 주권 국가로 자신들의 결정"이라면서도 "만약 일본이 집단자위권에 대한 헌법 해석의 변경을 선택하면 우리는 지역 내의 억지력이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
  • [하인혁 교수의 신앙과 경제] 돈과 믿음 (1)
    아메리칸 드림, 성공 후에는 국적포기?
    어떤 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일까? 아무리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고 하더라도 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단지 환경적인 요인만으로 평가할 수는 없는 문제인 것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