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뜻과 그 때를 알기 원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주시고 그 뜻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시며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게 하옵소서.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한단 말일세. 믿는 맘으로 주께 가오니 나를 영접하소서." 나의 욕심을 따라 일을 결정해 놓고 그것을 이루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떼를 쓰는 일이 없도록 하시옵소서... [1월 29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86년 서울 YMCA, 외채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자구운동 전개. ■ 1981년 100주년 기념사업회 규약확정 20개 교단과 연합기관 참가. ■ 1976년 한국기독교청년협의회 창립, 충남 온양에서 개최된 창립 총회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가입한 6개 교단 청년 대표 70여 명이 참석했다. 교회일치·민주화·갱신을 다짐하는 '에큐메니칼 청년운동 선언'을 발표하고 농촌선교·여성지.. 
[부고] 통합 증경총회장 장동진 목사 소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71회 총회장을 역임한 장동진 서림교회 원로목사가 27일 오전 1시경 경기도 고양시 자택에서 노환으로 소천했다. 향년 89세. 1925년 전북 고창군 부안면 출생인 고인는 1957년 장로회신학대를 졸업하고 1958년 전남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양림교회와 전주시온성교회, 서림교회에서 목회에 전념했다... 새정치신당, 내달 17일 창당준비위 출범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창당준비조직인 새정치추진위원회(새정추)가 28일 다음달 중순 새정치신당 창당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 새정추는 다음달 17일 오후 2시부터 백범기념관에서 발기인 200명 이상이 모인 가운데 '창당발기인 대회'를 연다. 이날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면.. 
정부, 日 대사 초치 "터무니없는 독도 주장" 항의
정부는 28일 일본이 독도가 자국영토라는 주장을 중·고교 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명시하는 방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벳쇼 고로 주한 일본 대사를 초치해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 김규현 외교부 제1차관은 이날 오후 2시 30분께 벳쇼 고로 주한 일본 대사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불렀다. 벳쇼 고로 대사는 이날 오후 2시 25분께 외교부 청사에 도착했으며, 별다른 말없이 17.. [책 속의 한 페이지] 내 인생 최고의 선택
경력과 열심, 공로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습니다. 믿음은 나의 선택입니다. 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갈 때 하나님 나라에 이르러 영광의 면류관을 얻게 됩니다. 핑계 댈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언제나 생명의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망의 선택을 하는 것도 나입니다.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하기에 순간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힘든 것입니다... 北, 서부전선 일대서 대남 삐라 살포 뜸해져
북한이 지난해 12월부터 서부전선 일대에서 대량으로 실시하던 대남 비방 전단(삐라) 살포 작전을 최근 중지한 정황이 포착됐다. 정부 소식통은 28일 "북한군이 서부전선 일대에서 실시하던 대남 전단 살포 작전을 2주 전부터 중단한 정황이 포착돼 정밀 분석 중"이라면서 "남측을 격렬하게 비난한 내용으로 작성된 삐라도 백령도와 연평도 일대에서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소.. 
제주~목포 해저터널에 중국이 참여 추진
그동안 진전이 없던 제주~목포간 해저터널사업 추진이 탄력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유방(劉方) 중국보리북방실업투자회사 대표이사가 "중국 철도그룹과 건설그룹, 교통건설그룹, 갈주바그룹 등 4개사가 제주~목포간 해저터널사업에 1140억 위안(한화 약 20조원)을 투자하기로 약속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 뉴시스는 그는 "추병직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회장으로 있는 대한건설진흥회가 협력.. [1월 28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92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문선명집단대책특별위원회, 문선명집단 밀입북과 관련 기독교연합규탄대회 개최…500여명이 참가한 규탄대회는 문선명 집단의 원리강론의 정체·문선명의 위험성에 대한 이종성 박사와 김명희 씨의 강연과 한국기독교교회청년협의회 등 청년단체외원들의 시위 등으로 진행됐다...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열매 '절제'
사랑의 하나님! 지구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으로 죽어 가고 있는데, 우리들 쓰레기가 연간 8조원씩이나 버려지고 있는 것은 큰 죄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적게 먹어 자기 건강 유지하고, 남은 것으로 먹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누는 일,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닐 수 없는 일인데, 성령님의 도우심 없이는 절제가 어렵습니다... [책 속의 한 페이지]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
산 정상에 올라가야 숨 막히는 전경을 볼 수 있지만 그곳에 오래 머무를 수는 없습니다. 일상은 대부분 산기슭의 삶입니다... 
[기고] 한국교회 연합운동, 희망은 있는가
2014년, 한국교회가 헤쳐 나갈 길이 참 멀고 험하다. 마치 어둔 터널을 통과해야 하는 심정이다. 분열과 갈등, 지도자들의 추한 모습으로 교회가 사회를 걱정하는 게 아니라 사회가 교회를 걱정하는 시대가 됐다. 현재 한국교회의 대국민 신뢰도는 채 20%가 안된다. 이런 신뢰도로는 사회 통합, 소위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다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더군다나 한국교회는 숫적 감소, 안티기독교 세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