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하면 있는 힘도 다 빠지고, 화목하면 없는 힘도 생깁니다. 불화하면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화합하면 못 할 일이 없습니다... 김정은, 내달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후보자로 추대
다음달 9일 열리는 북한 최고인민회의(국회) 대의원 선거에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대의원 후보로 추대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제111호 백두산 선거구'가 3일 선거인 대회를 열어 김정은 제1 비서를 후보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선거는 5년마다 실시되는데 김 제1비서는 처음으로 우리의 국회의원 격인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출된다. .. ![[김병태 칼럼]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성(性)을 선물로 주셨지만…](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618/image.jpg?w=188&h=125&l=50&t=40)
[김병태 칼럼] 삶의 무게가 짓누를 때
언젠가 목사님들과 함께 사우나를 갔다. 한증막에 들어가 땀을 흘리고 있었다. 40대 초반쯤 되어 보이는 남성이 들어왔고 뒤따라 5살쯤 되어 보이는 사내아이가 들어왔다. 부자지간에 사우나를 즐기러 온 모양이다. 한증막에 들어서는 순간 어린 아이가 고함을 질렀다. "싫어! 싫단 말이야.".. [전문] 교회분열을 가중시키는 "제4연합기구" 출범시도를 중단하라!
오늘날 한국보수연합교단은 자체 분열의 도미노 파동에 휩쓸리는 위기의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1989년 결성된 보수교회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이 2011년 이후 몇몇 지도자들의 권력욕에 의하여 파행을 거듭하다가 개혁그룹들(예장통합, 기성 등)이 분열되어 나와 2012년 3월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만들어졌다. 한기총은 다시 파행을 보여 2013년 말에 각 교단이 이단시하는 이.. [전문] '북한인권법'제정이 시급하다
최근 북한이 제시한 '조건 없는 이산가족 상봉'은 한반도 평화와 인권 신장에 기여하며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 환영한다. 지속적으로 이산가족들이 상시 만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획기적인 후속조치가 필요하다. 이번 기회를 민족번영의 평화통일로 이어지는 디딤돌로 적극 활용했으면 한다. 이산가족의 상봉은 물론이요, 평화와 공존, 통일의 길로 갈 수 있는 획기적인 대북 제.. 
[트리니티 칼럼] 그리스도인의 역설 '옥중에서도 노래하는 인생'
필자가 자유와 관련해 좋아하는 영화는 '쇼생크의 탈출'과 '파피용', '야성의 엘자'와 같은 명화들이다. 흥미로운 공통점은 세 영화 모두 자유와 자연이야 말로 최고의 행복임을 잘 보여준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매우 미스테리와 모순, 나아가 역설적인 인생들이다. 앞의 영화들의 주인공들처럼, 감옥에서 극적인 탈옥을 해야 행복하다고 할 텐데 그리스도인들은 오히려 감옥에서도 노래하고 행복해.. 
[안인권 칼럼] 순종의 장애물
어떤 사람이 누군가가 좋은 일 하는 것을 보고 트집 잡기에만 바쁘다면, 그는 대개 자기중심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일 것이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옳은 일 하는 것을 보고, 자책감을 느끼고 불쾌한 기분을 가진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것이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말한 조심할 사람들이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영적인 열정을 품게 하옵소서
미래를 열 마음의 힘을 구합니다. 잘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선택하게 하옵소서. 소명의 타이밍을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영적인 열정을 품게 하옵소서. 영적인 신앙에서 나온 가치는 아름다운 인간을 빚어낼 줄 아옵니다. 세상의 잡음에 귀를 기울이지 말게 하옵소서. 상대의 허전한 공간을 채워주고, 상처를 치유해주고, 문제를 찾아 해결해 주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입고 성령으로.. 정부 "5일 이산상봉 실무접촉 갖자" 답신
정부가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 행사 준비를 위한 적십자 실무접촉을 오는 5일 갖자고 북측에 답신했다. 통일부는 3일 "오늘 오전 전화통지문을 통해 북측이 우리측의 제의를 수용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남북적십자 실무접촉을 가질 것을 제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우리 측 대표단 명단과 회담 일정 등은 추후 통보할 예정이다. 통일부 관계자는 "남북간 원활한 협의를 통해 조속한..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정 정식서명
한국과 미국이 올해부터 적용될 9차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협정(SMA)에 2일 정식 서명했다. 윤병세 외교장관과 성 김 주한미국대사는 이날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리는 서명식에 참석해 양국을 대표해 협정문안에 서명했다... [2월 2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85년 기독교노동자총연맹 창립. ■ 1912년 대한성서공회, 종로성서회관 봉헌예배... 
한미 9차 방위비 분담금 협정 서명식
한국과 미국이 올해부터 적용될 9차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협정(SMA)에 2일 서명했다. 윤병세 외교장관과 성 김 주한미국대사는 이날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리는 서명식에 참석해 양국을 대표해 협정문안에 서명했다. 한미는 올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지난해 보다 5.8%(505억 원) 오른 9200억 원으로 합의한 제9차 SMA 협상을 지난달 타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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