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민간인으로 추정되는 1명이 3일 오전 목선을 타고 백령도로 내려와 귀순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당국자는 "이날 오전 중에 북측에서 내려온 1명이 백령도서 우리 측에 귀순 의사를 밝혔다"면서 "구체적인 신원은 아직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정부는 현재 관계기관에서 귀순자에 대한 합동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배경락 칼럼] 사진은 몸을 낮추는 것입니다.
사진은 몸을 낮추는 것입니다. 몸을 낮추면 신비로운것이 보입니다. 흔히 처음 사진을 찍는 분들이 꽃을 찍는 모습을 보면 위에서 아래로 내려 찍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마도 그렇게 찍는 것이 편하기 때문일런지 모릅니다... 
[최경환 칼럼] 대안 공동체의 '르상티망'(ressentiment)
니체는 기독교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정서를 '르상티망'(원한감정; ressentiment)이라 명명했다. 이 감정은 약자의 질투와 패배자의 시기심을 가리키는 것으로 승자를 마음속으로 인정치 않는 원망의 뜻이 그 속에 담겨 있다. 그럼으로 약자는 자신이 증오하고 미워하는 상대방의 표상을 배제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만든다... 세월호 국조특위, 진도VTS센터장 고발 예정
국회 '세월호 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2일 김형준 진도 VTS(해상교통관제센터) 센터장을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월호 국조특위 심재철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기관보고에서 "진도 VTS 센터장에 대해선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의 이름으로 증언 및 감정법에 따른 법률위반 '위증죄'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관보고에서 여야 의원들은 진도 .. [3일 기독교 소사] 소래교회 설립 외
1995 세계YWCA 창립1백주년기념 세계여성지도자회의(IWS) 및 세계총회, 9백여 세계여성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 [3일 날씨] 전국 장맛비…더위 주춤
제주 산간과 남해안에는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오겠고 영동과 충청 이남에 20~60mm,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에는 5~4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낮 기온은 서울 25도 등 오늘보다 4~5도 가량 낮겠습니다. 내일 진도 해역은 가끔 비가 오겠고 파도는 최고 1.5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거룩한 부르심
사랑의 하나님! 이 아침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기 원합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독특하고 특별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 
[포토뉴스] 美 해군 첫 여성 4성장군 승진식
해군본부 작전·기획·전략담당 차장인 미셸 재닌 하워드 중장의 승진 기념식이 워싱턴 알링톤국립묘지에서 거행됐다. 하워드 중장은 미국 역사상 흑인 여성으로는 3군을 통털어 처음으로 4성 장군이 됐다. 그는 1999년 흑인여성으로는 처음 함장이 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볼트, 8월 영연방경기대회에서 복귀할 듯 外 - 스포츠 단신
7월 3일 지면에 실린 스포츠 단신 입니다.. 코스피, 외인 매수세로 2000선 탈환 外 - 경제 단신
7월 3일 지면에 실린 경제 단신입니다.. 검찰, 개인택시연합회 압수수색 外 - 사회 단신
7월 3일 지면에 실린 사회 사진입니다.. 朴, 日 고노담화 훼손 시도 비판 外 - 정치 단신
7월 3일 지면에 실린 정치 단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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