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바로 알고 믿도록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에 대한 바른 신앙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을 굳게 소유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존재만으로 감사하고 기뻐하게 하옵소서.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해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소원에 응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할 때 조건을 달고 감사했습니다. 내 기도를 들어주시면 하나님께 헌신하겠다고 먼저 요건을 내걸었습니..
  • 나성향린교회
    [곽건용 설교]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얼마 전에도 프리모 레비(Primo Levi)라는 사람에 대해서 잠깐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이탈리아계 유대인으로 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은 사람인데 본래는 과학자였지만 수용소 경험을 한 후에 작가가 되어 거기서 했던 경험을 책으로 써서 남긴 사람입니다. 그는 1980년대 말 느닷없이 자살로 생을 마감해서 세상을 놀라게 했지요...
  • 주도홍
    [주도홍 칼럼] 군대 폭력
    윤일병의 비참한 죽음은 나의 마음을 심히 아프게 한다. 어느 사이 수십년된 군생활로 나를 부른다. 1976년 입대하여 1979년 육군병장으로 제대하였다...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 칼럼] 태풍비에 영혼을 찾아서
    요즘은 동역자를 보내주심에 너무나 감사한 한주를 보내고 있다. 혼자서 무엇하나 할 수 없을 만큼 마음이 아프고 힘든 하루 하루였는데 동역자를 통해 다시 힘을 얻어 함께 복음을 향해 진보하고 있다. 예수님의 마음을 가득담은 전도사님의 모습에서 내 자신이 더 겸비 되어야 함을 느낀다...
  •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박사
    [김영한 칼럼] 손기철 장로의 헤븐리 미니스트리에 대한 비판적 고찰(IV)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일어나는 거의 대부분의 성령사역은 번영과 영광을 추구하는 모임으로 특징지워진다. 표적과 이적을 통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사실을 드러내는 것 자체가 복음 사역에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은사 사역자들의 치유사역에서 말씀의 선포와 회개가 등한시 되고 이적과 기사가 주 목표로 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 이효상
    [기고] 한국기독교, 근대문화 진흥 시급하다
    최근 역사의 시간을 거꾸로 돌리고 과거 제국주의의 향수에 젖어있는 일본 정치인들의 독도관련 영유권 주장과 위안부 문제에 대한 파렴치한 인식은 이해 당사자인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 건사연 블로그 100만명 방문 인증샷(모바일)
    [건사연 칼럼] 블로그 누적방문자 100만명 돌파의 의미
    일요일인 3일 건사연 블로그 누적방문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1년 4개월 만에 이룬 쾌거이다. 건사연은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의 약자로 2013년 4월 1일 출범했다. 그해 4월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논의가 한창 뜨거웠던 시기였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분석해 보고 나서 여러 가지 독소조항들을 가지고 있는 문제가 많은 법이라는 것을 알게 된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차..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경쟁의식 버리도록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나라에서 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가 거룩한 은총을 입어 말씀을 따르고 마음과 행동으로 주님의 일을 해내게 하옵소서...
  • 김민수
    [목회칼럼] 하나님의 사랑방식
    요한의 서신에는 집필 동기나 필자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만, 본문을 잘 살펴보면 요한 서신을 받는 이들의 상황이나 서신을 쓰게 된 이유는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우선, "그리스도의 적"(1요 2:18, 22, 4:3, 2요한 7), "거짓 예언자"(1요한 4:1), "거짓말쟁이"(1요한 2:22), "속이는 자"(2요한 7) 등의 단어들은 서신을 받는 공동체가 최근 심각한 위기상황을 겪었..
  •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총무 서정호 목사
    [기고] 예수가 바로 구원자임을 증명하라
    누가는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면서 성전에 들어가셔서 이사야 61장 1~3절에 예언된 말씀을 찾아 읽으신 것을 누가복음 4장 18~19절에 기록하였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