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부터 쉽게 되지는 않지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마음과 목숨과 뜻과 온 힘을 다해야 하는 것이며, 그 결과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에 대한 온전한 순종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예수께서 하나님 아버지께 온전히 순종해 십자가를 인내하신 것처럼,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들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 말씀과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온전히 순종하는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인본주의에 근거한 신.. 
월드비전, 산불 피해 지역 아동에게 심리정서지원 키트 전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12일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역 아동들을 위해 심리정서지원 키트를 전달했다. 키트는 산불 피해 지역 긴급구호사업 관련 후속 지원의 일환으로, 지역 내 아동들의 심리∙정서적 트라우마 극복 및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월드, 홀트아동복지회에 아쿠아리움 입장권 기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롯데월드(대표 최홍훈)가 7월 12일 개원기념일을 맞이하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입장권 400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평소 문화체험 경험이 쉽지 않은 미혼한부모가정, 위탁가정에 전달되었다... 
열악한 환경에도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 이야기
남수단은 2011년 2월 수단 공화국 남부의 독립 여부를 묻는 주민 투표에서 98.83%가 독립에 찬성, 동년 7월 9일에 공식적으로 수단 공화국에서 독립한 국가이다. 수단 공화국이 남과 북으로 갈라진 이유는 종교, 언어, 자원 등의 이유로 갈라서게 됐다. 종교만 놓고 보면 남수단은 기독교 및 전통 종교가 많지만 북수단은 이슬람교가 대다수이다. 뿐만 아니라 군벌 갈등과 내전으로 인해 2020.. 
월드비전,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주민 위한 음악회 열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9일 울진 연호문화센터에서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음악회 ‘7월의 어느 멋진 날’을 개최했다. ‘7월의 어느 멋진 날’이란 부제로 개최된 이번 음악회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 가정에게 심리∙정서적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굿피플,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 위해 목포수산·마지에 같이굿피플 현판 전달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광주광역시 동구 수산물 도소매업 가게 목포수산(대표 지형주)과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재 한식 전문점 마지(대표 김현진)가 같이굿피플에 합류했다고 11일 밝혔다... 
토트넘 홋스퍼 글로벌축구개발 코치진, 인재양성 아동 대상 ‘코칭 세션’ 진행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11일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구단 토트넘 홋스퍼 1군 선수 및 코치들과 함께 초록우산 인재양성 아동을 대상으로 ‘코칭 세션(Coaching Session)’을 진행했다... 
“한국교회, 보랏빛 소와 같은 역할 해야”
코로나19 팬데믹은 일상, 경제, 교회 등 많은 영향을 끼쳤다. 특히 교회의 예배 문화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팬데믹 이전에는 현장 예배가 중심이었지만, 온라인 예배, 메타버스를 통한 예배 등으로 인해 예배의 형태가 확연히 달라졌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구리시어린이집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구리시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혜경)와 함께 구리시 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며 공동의 발전과 아동권리 증진 및 나눔 실천을 위한 협약식을 12일 진행했다... 
네임리스 연합체, '2022년 여름 오프라인 캠프 개최
학교와 캠퍼스 그리고 일터에서 자발적으로 연합하여 예배하고기도하는 자들의 모임이자 새로운 모임들을 개척해 나가는 연합체인 '네임리스'가 오는 25일부터 27일 그리고 28일부터 30일까지 다음세대를 세우는 오프라인 캠프를 개최한다.. 
월드비전, 인도적 위기 예방 및 대응 강화 위한 공동 포럼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15일 ‘급변하는 인도적 위기와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월드비전과 KCOC(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러시아 선교 30년 차 선교사의 이야기
러시아의 기독교는 정교회다. 정교회는 동로마 제국의 선교사들이 전교해, 988년 블라디미르 대공이 통치하는 키예프 루스의 국교가 되었으며 1037부터 1448년까지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임명한 그리스인 대주교가 통치한 역사가 있다. 정교회는 러시아 사회에서 영향력이 크며 이는 가톨릭의 부패를 비판하며 시작된 개신교와의 분쟁 등 서방의 가톨릭교회에 비하여 정교회권에선 교회에 대한 비판이 적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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