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4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총회 창립 112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총회본부 3개처 총무 퇴임식’을 개최했다. 예배는 조병호 목사(총회 서기)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참석자들은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를 낭독했다. 이어 윤택진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송정경 장로(총회 부회계)가 성경봉독을 했다... 
월드비전, 배우 송건희와 함께하는 '2024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 전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전쟁 피해 아동들을 돕기 위한 ’2024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수) 밝혔다.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은 분쟁지역에서 힘든 유년 시절을 보내고 있는 전쟁 피해 아동을 기억하고 이들이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진행돼 올해로 6회째를.. 
희망친구 기아대책, 윤도현 홍보대사와 ‘네이버 해피빈 정기저금’ 오픈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3일 윤도현 홍보대사와 함께 전 세계 아동들의 꿈과 비전을 지원하기 위해 ‘기아대책X윤도현 해피빈 정기저금’을 오픈했다고 4일(수)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아대책과 윤도현 홍보대사가 더 많은 분들과 뜻을 모아 열악한 환경 속에 생활하는 전 세계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예장 합동 호남 남전도회, 차별금지법 반대 결의대회 개최
예장 합동 호남지역 남전도회연합회(회장 하태묵 장로)는 지난 8월 31일 전북 정읍실내체육관에서 제24회 체육행사와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에 호남지역 남전도회연합회 소속 목사와 장로, 교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호남 발전과 기독교 신앙 수호를 다짐했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생명을 나누어 가진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성령이 임재입니다. 이것이 ‘숨’이 가지고 있는 신학적인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임재하시지 않는 자는 구원받은 자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삶의 모든 일들 속에서 언제나 성령을 사모하십시오. 성경은 많은 곳에서 기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요한복음 15장 11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 
명성교회, 9월 첫 주간 ‘특별새벽집회’ 진행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9월 첫 주간 ‘특별새벽집회’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집회는 ‘애굽에서 가나안까지(출 3:8)’라는 주제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매일 오전 5시 50분, 오전 7시, 오전 8시 30분 등 3부로 나누어 열린다. 모든 말씀은 김삼환 원로목사가 직접 전할 예정이다... 
AL미니스트리,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위한 ‘성경 촉각 지도’ 보급
시각장애인 사역단체 AL미니스트리(대표 정민교 목사)가 국내 최초로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들을 위한 '성경 촉각 지도'를 제작해 보급했다. 이 지도는 성경 속 고대 근동 지리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도구로, 시각장애인들의 신앙생활과 성경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L미니스트리는 지난 2일(월)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손으로 보는 AL 촉각 성경 지도 세미나 .. 
한국월드비전, 방글라데시 대홍수 피해 지원 위한 긴급구호활동 돌입
국제구호개발 NGO 한국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최악의 홍수로 피해를 입은 방글라데시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구호활동을 진행한다고 3일(화) 밝혔다. 방글라데시월드비전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방글라데시 전역에 내린 전례 없는 폭우로 약 5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580만여명이 수해 피해를 입었다... 
세이브더칠드런 “극심한 폭염, 아동의 생존과 교육, 미래 위협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기후위기로 인해 전 세계 아동이 극한의 폭염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아동의 교육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3일(화) 경고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2023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의 1년 동안 전 세계 아동 3분의 1에 해당하는 7억 6천6백만 명이 역대 가장 뜨거운 폭염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굿네이버스, '청소년 NGO 활동가' 2기 발대식 진행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청소년이 주도하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 옹호 활동 ‘청소년 NGO 활동가’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일(월) 밝혔다. 지난 8월 31일,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진행된 발대식에는 ‘청소년 NGO 활동가’로 위촉된 29명의 청소년과 멘토로 활동하게 될 연세리더스클럽 대학생 13명이 참석했다... 
[신간] 정류장교회 이야기
건강한 어른의 부재로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아이들을 위해 식당과 교회를 운영하고 있는 목사가 있다. 바로 본 도서의 저자이자 정류장교회 담임 목사인 최현석 목사이다. 최 목사는 비행을 저지르는 청소년들을 보면서 아이들의 비행이 저마다의 아픔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고 이들을 위한 식당인 ‘석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예닮교회, ‘노아의 방주: 새로 밟는 땅’ 전시 성황리에 마쳐
예닮교회(담임 고대경 목사)가 지난 3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대전엑스포 미디어큐브동에서 진행한 '노아의 방주: 새로 밟는 땅'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당초 전시는 5월 24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점진적인 관람객 증가로 인해 8월 28일까지 3개월 연장되었다. 전시 주최 측에 따르면 최종 누적 관람객 수는 33,165명에 달했으며, 이는 한국 기독교 문화 예술 전시 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