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영남권 대형산불 발생 약 1개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화마의 흔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가정 아이들을 위한 일상회복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고 6일(화) 밝혔다. 초록우산은 산불 피해 아동 가정 회복을 위한 자체 재원, 개인과 기업 후원을 바탕으로 긴급생계비 및 주거 지원, 현장 점검 등 아이들 곁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피해회복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루는 우리 집에 세 들어 사는 사람이 자기 교회 철야예배에 같이 가자고 권했습니다. 부광교회를 싫어할 때였으니까 그 교회를 따라갔습니다. 예배시간은 밤 10시였는데, 그 시절에는 철야기도회를 밤새워 했습니다. ‘먹보다도 더 검은’이라는 찬송을 부르는데 팔짱을 턱 끼고 앉아서 불렀습니다. 예수는 믿되 제대로 믿지 못하는 모습이 가관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저를 불쌍히 여기셔.. 
이재명 측, 공직선거법 위반 파기환송심 첫 공판 연기 요청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측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의 첫 공판 기일을 연기해달라고 법원에 공식 요청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 후보의 변호인단은 7일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재판장 이재권)에 공판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하며 재판 일정 조정을 요구했다... 
한국, 어린이 인구 비율 세계 최저… “10명 중 1명도 안 되는 시대 다가온다”
한국의 유소년(0~14세) 인구 비율이 세계 주요국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으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 현상이 장기화되면서, 가까운 미래에는 어린이 인구가 전체 인구의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심각한 상황이 예고되고 있다. 5일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유엔의 ‘세계 인구 추계’(연앙인구 기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한국의 유소년 인구 비율은 10.6%로 집계됐다... 
한덕수, 첫 공약으로 'AI혁신전략부' 신설 제안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 한덕수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국가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 후보는 7일 여의도 캠프에서 첫 번째 대선 공약으로 ‘AI혁신전략부’ 신설을 공식 발표하고, 과학기술과 산업 전반에 걸친 전면적인 개편을 예고했다... 
서울 시내버스 준법투쟁 재개… 출근길 대란은 없었다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어린이날 연휴가 끝난 7일 다시 준법투쟁에 돌입했지만, 시민들이 예상했던 ‘출근길 대란’은 벌어지지 않았다. 이날 첫차부터 준법투쟁이 재개됐지만, 버스 운행은 비교적 원활하게 이뤄졌고, 시민 대다수는 큰 불편을 느끼지 않은 채 일상적인 출근길을 소화했다... 
최태원 SK 회장, 해킹 사고 대국민 사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텔레콤에서 발생한 사이버 침해 사고와 관련해 직접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이번 해킹 사건으로 고객 불안이 고조된 가운데, 그룹 최고 책임자인 최 회장이 공개적으로 고개를 숙이며 신속한 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민주당,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검토… “사법부, 대선 개입 작전 지휘” 주장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조희대 대법원장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조 대법원장이 해당 사건 파기환송심의 진행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하고 있다며, 민주당은 조 대법원장과 재판장을 탄핵 대상으로 지목하고 탄핵소추를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문수·한덕수, 단일화 두고 첫 단독 회동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오후 단독 회동에 나선다. 국민의힘 지도부와 한덕수 예비후보 측이 김 후보에게 단일화를 압박하는 가운데, 양측이 어떤 합의점을 도출할 수 있을지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체코 원전 계약, 법원 결정으로 ‘급제동’…안덕근 장관 “연기 불가피”
체코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계약이 법원의 가처분 결정으로 제동이 걸리면서, 한국의 원전 수출 사업에도 일시적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현지 시간으로 7일, 체코를 방문 중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와 관련한 정부의 입장과 향후 대응 방향을 밝혔다... 
확신하는 믿음은 어떻게 자라는가: 진정한 신앙인의 다섯 가지 자질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의 기고글인 ‘자신감 넘치는 기독교인의 5가지 특징’(5 traits of a confident Christian)을 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블라시오 작가는 문화 옹호자, 기독교 작가, 그리고 '문화를 분별하다'(Discerning Culture)의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파키스탄, 2024년 신성모독 혐의 344건…인권단체 “법 남용 심각”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2024년 한 해 동안 신성모독 혐의로 새롭게 제기된 사건이 344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해당 국가에서 신성모독법이 지속적으로 남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기록이라고 현지 인권단체가 경고했다고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