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정보학회(이하 한기정) 예술및영성교육분과와 사단법인 한국영성예술협회(KASA)가 공동으로 오는 3월 2일 콜로키움을 준비하면서, 발표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한기정 측은 예술과 영성교육(혹은 교육)의 관계성에 관심을 갖고 연구중이거나 연구계획 중인 이들에게 발표 신청을 부탁하고, "발표한 원고는 심사를 거쳐 한기정 학.. 
기독교학술원, "리꾀르의 영성" 주제로 제59회 월례기도회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오는 2월 3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4층 2연수실에서 "리꾀르의 영성"이란 주제로 제59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정기철 목사(전 감신대 총장)가 발표하고, 선종준 박사(목원대) 정일권 박사(숭실대)가 논평자로 수고한다. 개회사는 김영한 원장(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초대원장)이 전하고, 행사 전.. 
"주님과 동행하는 그곳이 이 땅에 임한 하나님 나라"
'바이블루트'가 기획해 현재 성수아트홀(뚝섬역)에서 선보이고 있는 히즈쇼 가족뮤지컬 "그의 나라를 찾아서"는 특별히 어린이들을 위한 가족뮤지컬이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성공이라는 세상적 기준에 시달리는 아이들은 하루하루 힘겹게 세상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공 '쭈니'는, 지금 세상과 다른 세상이 있을지 궁금해 한다. 그러던 중 테마파크 한쪽에.. 
한동대 장순흥 총장, 미국 르터너 대학 방문
장순흥 한동대 총장은 지난 23일(미국 현지 시각) 텍사스 롱뷰지역에 있는 르터너 대학교(LeTourneau University, LETU)를 방문해 '항공 협력 프로그램 개발과 르터너 글로벌전략사무소 설치를 위한 공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동대 장순흥 총장, 데일 런스포드 르터너대학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나사렛대, 설맞이 장애인 보호 작업장 떡국 나눔 행사
나사렛대(총장 임승안)는 26일 천안시 성정동에 위치한 천안시 장애인 보호 작업장 ‘꽃밭’을 방문해 설맞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나사렛대 사회봉사단 학생과 교직원 등 20여명은 작업장 소속 작업자와 한빛회 회원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준비해간 식재료로 음식을 조리한 뒤 떡국과 다과를 제공했다... 
'당신은 이미 힘 있는 사람' 비판에 김동호 목사 "진정한 힘이 뭐냐"
SNS 상에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게 거친 언변으로 비판해 화제가 됐던 김동호 목사(높은뜻교회연합 대표)가 이번엔 진정한 '힘'이 무엇이냐며 자신의 생각을 담은 글 하나를 내놓았다. 김동호 목사의 SNS에 누군가 댓글을 달았다고 한다. "목사님은 이미 많은 부분에서 힘 있는 사람입니다"라고. 김 목사는 "많은 부분에서 이미.. 
"근본주의가 개신교 대형교회에 작용, 종교 인구 감소를 막았다"
25일 오후 월드컬처오픈 W스테이지 안국에서는 신대승네트워크와 우리신학연구소,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공동주최로 토론회가 열렸다. "한국의 종교, 탈종교화에 대응할 수 있나?"(2015 인구센서스의 종교인구 변동이 던지는 의미와 과제)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기조강연을 전한 윤승용 이사(한국종교문화연구소)는 "불교인구의 급속한 감소와 개신교인구의 증가현상을 보면, 종교 인구 감소시대에는.. 
리처드 도킨스 "종교는 악의적…없어지기를 원한다"
유명한 무신론자이자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 교수(옥스퍼드대 뉴칼리지 명예교수)가 "종교가 없어지기를 원한다"면서 "종교는 악의적이고, 인간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준다"고 이야기 했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리처드 도킨스 교수는 25일 네이버TV에서 이뤄진 자신의 자서전 북콘서트에서 역시 진화론자인 장대익 교수(서울대)가 "종교의 미래를 어떻게 보는가? 과연 종교가 살아남겠느냐. 유통기한 끝나.. 
합신대 신임 총장에 정창균 교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이하 합신대) 신임 총장으로 정창균 교수(실천신학)가 선임됐다. 합신대 이사회는 지난 20일 총장실에서 회의를 열고, 현재 기획처장으로 있는 정창균 교수를 신임 총장으로 선출했다. 정 교수는 2017년 2월 29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4년 동안 총장직을 수행한다. 한편 정창균 교수는 전북대, 합신대 등을 졸업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쉬대에서 설교학 박사 학위.. 
"힘 보여주는 새 연합단체? 그런 의도면 또 갈라질 듯"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최근 등장한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에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우려 섞인 비판의 살을 날렸다. 김병삼 목사는 먼저 "요즘 한국교회에 획기적인 일이 일어났는데, 그 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갈라져 있었던 교회 연합단체들을 하나로 통합하자는 의도에서 ‘한교총’이라는 단체가 탄생한 것"이라며 "분열에서 일치로.. 
"별빛처럼 스러진 저항적 시대 예언자 윤동주를 다시 만나자"
민족시인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회의가 23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사)한국문인협회와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 공동주최로 열렸다. 소강석 목사(시인, 새에덴교회, 한민족평화나눔재단 이사장)는 "저항적 시대 예언자로서의 윤동주"란 제목으로 발표하면서, "윤동주야말로 민족의 아픔과 저항정신을 시로 표현한 저항적 예언자 시인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했다... 
"장공의 제일 큰 업적은 한국교회 근본주의를 극복한 것"
23일 오전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는 (사)장공김재준기념사업회(이사장 김경재 목사) 주최로 '장공 김재준 목사 30주기 추모예배'와 '장공기념전시실 재개관식'이 있었다. 먼저 열린 예배에서는 인금란 목사(기장여신도회 전국연합회 총무)가 인도하고, 유근숙 목사(한신여동문회장)와 김신우 원우(한신대 신대원 학생회장)가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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