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단체가 주최한 토론회에는 많은 인파로 행사장이 꽉 찼다. 주로 신천지 측에서 동원된 신도들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 초청해 토론회?!
    29일 낮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 호텔에서 기독교신학사상검증학회 등이 신천지 이만희 교주를 불러 토론회를 벌여 논란이 일고 있다. 주제는 '창조론'과 '종말론'에 대한 것이었지만, 이만희 교주를 비롯해 신천지 측은 주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한국교회를 비판하기에 바빴다...
  • 서울신학대학교(총장 노세영 )는 성공회대학교와 지역사회 공동성장을 위한 MOU를 26일(월) 오전 10시 서울신학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서울신학대와 성공회대, 지역사회를 위한 MOU 체결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노세영)가 성공회대학교와 지역사회 공동성장을 위한 MOU를 지난 26일 서울신학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서울신학대와 성공회대는 MOU 체결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성장에 기여하고자 하며 대학시설, 교육 및 연구, 사회봉사 등의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하기로 했다...
  •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장대현학교
    "대안교육 진흥을 위한 관련법 제정이 필요하다"
    28일 낮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는 '대안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는데, 박현수 교장(별무리학교, 기독교대안학교연맹 법제팀장)은 이 자리에서 발제를 통해 "대안교육진흥을 위한 법 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대학입학 자원 축소에 따른 선제 대응과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앞두고 대전지역의 목원대, 배재대, 한남대 3개 대학이 연계와 협력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기독교 건학이념 실천과 상생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독교대학 연합'을 조직하기로 전격 합의한 것.
    대전지역 3개大學 '기독교대학 연합' 협약 체결해
    대학입학 자원 축소에 따른 선제 대응과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앞두고 대전지역의 목원대, 배재대, 한남대 3개 대학이 연계와 협력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기독교 건학이념 실천과 상생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독교대학 연합'을 조직하기로 전격 합의한 것...
  •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장 박상진 교수(장신대, 사진 가운데)가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공약)에 대한 기독교적 비평"이란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文정부, 교육정책 수립할 때 기독교계 요구에 귀 기울여야"
    새 정부가 들어섬에 따라 기대도 크지만, 그만큼 우려도 큰 것이 사실이다. 특히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오락가락하는 교육정책 때문에 새 정부의 행보에 그만큼 더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민심을 반영,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등이 최근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한 기독교적 평가"란 주제로 평가회를 개최했다...
  • 치유하는교회(담임 김의식 목사
    치유하는교회, 제5회 전국 목사·사모 초청 치유목회 세미나
    "부부치유(부부행복동산)의 이론과 실제"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 김의식 목사는 오늘 세대를 '가정 위기의 세대'라 표현하고, "3가정이 결혼하면 1가정이 이혼하는 시대로, 전에는 신혼 이혼이 많았는데 이제는 황혼 이혼이 더 많은 세대"라며 "많은 부부들이 설령 이혼을 못한다 할지라도 이미 마음은 이혼한 상태로 '정서적 이혼'에 빠져 살아간다"고 안타까워 했다...
  • "2선교구 주님뜻이룸교회2" "2선교구 주님뜻이룸교회1"
    광림교회, 솔트 플랜 참여 교회들과 동역하며 전도
    '솔트 플랜'은 광림교회의 목회적 노하우 전수와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을 통해 중소도시 교회가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로, 2012년 시작되어 2기를 맞고 있다. 지난 1기에 참가했던 교회 중 30% 이상이 지원 기간 동안 폭발적인 성장을 했고, 50% 이상이 자립했으며, 지원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대부분이다...
  • IMG_0662_에스토니아 발틱감리교신학대학교 이사들과 함께
    김선도 감독, 에스토니아 감리교회 110주년 기념대회에 참석
    특별히 올해는 에스토니아에 감리교회가 세워진지 11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UMC 노르딕 & 발틱 연회의 감독인 크리스찬 알스테드 감독은 에스토니아 감리교회가 재건되기까지 가장 큰 공헌을 한 광림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6월 15~18일 김선도 감독을 초청해 에스토니아 연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전 UMC 선교국 총무인 에디 팍스 박사와 미국 UMC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 더민주당 김병욱 의원
    한국기독교대안학교연맹, '대안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연다
    주최 측은 대안교육에 대해 "기존 제도권 교육의 문제점과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학습자 중심의 자율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전인적인 교육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습권 보장을 통한 교육 기회 보장을 하고 있다"고 밝히고, "우리나라의 대안교육기관은 1990년대 후반에 등장한 이후 다양한 교육 수요에 부응하여 양적 성장을 이루고 있으나 미인가 시설 등 제도권 밖의 대안교육기관에..
  • 26일 낮 서울영동교회에서는 성경사역연합 주관으로 '2017년 성경, 삶, 사역 콘서트'가 열렸다.
    "신약성경 교회에 '치리장로' 직분은 없다"
    결국 이 교수는 "신약성경의 교회에 치리장로 직분은 없다"고 선언하고, "장로(감독)는 모두 가르치는 장로"라며 한국교회가 현 장로제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 26일과 27일 연세대 원두우 신학관에서 '제36회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열렸다.
    "정교호용? 새로운 경향이기는 하지만, 제한적일 수 있다"
    연세대 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연세대 원두우 신학관에서 "교회, 국가, 이념 - 교회의 사회, 정치적 위치를 논하다"란 주제로 '제36회 미래교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첫 강사로 나선 홍기원 교수(서울대 법학과)는 '정교분리'에 대해 논했다. 그는 "대한민국헌법상 종교와 정치의 분리: 헌법 제20조 제2항의 비교법적 고찰"이란 주제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