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성 목사 주일설교
    유기성 목사 “염려의 원인은 우리 안에 있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9일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한가’(고린도전서 7:25~40)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속히 종식되기만 기도하지 말고, 이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기도하길 바란다”며 “아무리 어려운 때라도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에게 주시는 유익이 있기 마련”이라고 했다...
  • 신수인 목사
    신수인 목사 “교회에 대한 정부의 과한 처신, 지적해야”
    신수인 목사(양산교회)가 29일 주일설교에서 “현재 기독교 교회에 관해 과하게 처신하는 것도 지적해야 되는 부분이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국무총리가 담화문을 발표한 이후 고신 총회도 성명서를 지난 24일에 발표했고, 이것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다”며 “우리는 우리 총회 입장을 발표했고, 정부가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며, 현재 기독교 교회에 관해 과하게 처신하는 것도 지적해야 되는 부분..
  • 서경석 목사
    서경석 목사 “北에서나 있음직한 예배금지 명령 거침없이 내려”
    서경석 목사(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집행위원장)가 27일 ‘서경석 목사의 세상읽기’ 336화에서 “북한에서나 있음직한 예배금지 행정명령을 거침없이 내린 것은 정치적 반대자를 탄압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 목사는 “예배는 어디까지나 교회의 자율적인 결정에 맡길 일이며, 예배금지 행정명령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며 “기독교는 이러한 정권의 오만방자한 행동을 반드시 응징해야 한다”고 했다...
  •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 “지금 사회, 새 포도주를 낡은 부대에 담는 상황”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25일 수요예배에서 “양자가 서로가 보전되면서 같이 미래를 열어 가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지 목사는 “종교와 연관된 고정관념 중에서 진리에 대한 고정관념, 구원과 멸망에 대한 고정관념, 남을 정죄하는 것과 관련된 고정관념은 사람을 배타적으로 만든다”고 했다...
  • 제 37회 한장총 상임회장 김종준 목사
    “교회에 ‘구상권 청구’ 등 발언, 매우 위헌적”
    예장합동총회(김종준 총회장)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26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문에 따르면 예장합동은 “기독교는 애국애족의 종교로서, 한국기독교의 역사가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고, 정교분리의원칙 하에서 일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가가 직면한 위기 극복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일은 여전히 중요한 가치로 여기기에 지금 직면한 국가적 재앙에 정부 시책보다 앞서 방역과 예방에 힘쓰..
  • 배재대 학생들이 한 카페에서 배재대 중앙도서관의 동영상 강좌를 수강하고 있다. 배재대 중앙도서관은 어학‧자격증‧공무원 시험 대비 등 전공 연계 동영상 강좌 2053개를 무상으로 제공해 PC‧모바일에서 수강하는 환경을 구축했다.
    배재대, 중앙도서관 동영상 강좌 수강률 급증
    배재대(총장 김선재) 중앙도서관이 운영 중인 동영상 강좌 수강률이 1년 새 최대 68%나 급증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대학가에 온라인 강의가 이어지면서 시‧공간을 초월한 강의가 급증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서울여대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연구소는 3월 26일 송파구, 오금고등학교와 함께 ‘2020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서면으로 진행됐다...
  • ⓒ기독일보DB
    유기성 목사 “공감소비운동, 소박한 그리스도인들의 작은 몸짓”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는 26일 예수동행일기에 ‘부활절 기쁨의 50일을 전통시장과 함께!’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유 목사는 “전 세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종려주일에는 교인들이 교회에 모여 예배드리고 고난주간을 함께 은혜롭게 보내며, 부활주일예배를 감격 가운데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