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지난달 31일 ‘가보지 않은 길’(여호수아 3:1~13)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에 설교했다. 이 목사는 “낯선 곳을 여행할 때는 지도가 필요하다. 그러나 지도가 없을 때는 지도를 만들며 여행을 해야 한다”며 “‘누군가 지도를 만들어 주겠지’라고 기대 한다면 이미 늦다. 새로운 지도를 만들며 여행하는 ‘개척정신’이 필요한 시대”라고 했다... 
“성령강림주일, 축제 같은 날로 보내고 싶었는데…”
김경진 목사(소망교회)가 30일 성령강림주일을 맞이하여 교회홈페이지에 목회서신을 올렸다. 김 목사는 “성령강림주일을 맞이하여 부활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소망의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린다”며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시며, 우리를 날마다 새롭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창조적으로 이끌어 가신다”고 했다... 
한남대 김조년 명예교수가 담아낸 유영모·함석헌 선생의 시 세계
“바이러스로 불안한 이때에 위로와 격려와 희망과 새로운 길을 찾을 건덕지가 여기 있구나 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김조년 한남대 명예교수가 한국을 대표하는 사상가인 유영모, 함석헌 선생의 시 세계를 붓글씨에 담은 전시회를 열고 있다. ‘붓끝에서 노니는 두 사상가’ 붓글씨 展은 지난 28일 대전NGO지원센터(구 충남도청 앞)에서 개막해 6월 12일까지 계속된다... 
교회의 ‘온라인 목회’ 어떻게 봐야 하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많은 교회들이 예배를 비롯해 심방, 성경공부, 회의, 심지어 수련회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비대면’으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그러면서 이에 따른 신학적 논쟁도 벌어지고 있다... 
이상학 목사 “사도 바울 신앙의 핵심, ‘은혜의식’”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가 28일 이른아침예배에서 ‘바울과 빌립보교인, 그리스도 안의 가족’(빌립보서 4:21~23)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한 권사님으로부터 아픈 얘기를 들었다”며 “‘코로나19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면서 상처받지 않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신앙생활 할 수 있어서 좋다’라는 말이었다. 같이 모여서 예배하고 교재하는 것이 훨씬 좋은 일인데 우리의 미성숙함으로.. 
한남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4년 연속 선정
한남대학교가 교육부의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면서 대입전형 공정성과 투명성을 인정받게 됐다. 특히 한남대는 올해 신설된 ‘대입전형 투명성 강화’ 분야 시범운영대학으로 추가 선정돼 총 12억3000만원을 지원받는다... 
김희석 교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기도의 원동력”
총신대 김희석 교수(구약신학전공)가 27일 남서울교회(화종부 목사)에서 열린 중보기도세미나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의지하는 기도’(출애굽기 3:14, 34: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교수는 “선지자의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백성들에게 전달하고,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이었다”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모세를 가르쳐 가셨기에 위대한 기도를 들을 수 있는 인물이 되었는가를 생각해 보길 .. 
연세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창업경진대회 개최, 60개 창업팀 최종선발
연세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서울시 캠퍼스타운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캠퍼스타운사업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7개의 창업팀이 신청해 연세대 캠퍼스타운의 창업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60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대표적인 낙태 생존자는 예수님”
침례신학연구소가 26일 ‘코로나 위기에 생명신학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온라인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현철 목사(사단법인 프로라이프 고문, 전 목산교회 담임)가 ‘기독교 생명윤리와 낙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김 목사는 “지난 3개월 동안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하나 때문에 전 세계가 갇혀 있었다”며 “자연 속에서 나약한 인간임을 알게 되는 동시에 역설적으로 인간이 연약하기 때문에.. 
한신대, 오산시 “미리내일학교” 4년 연속 참여기관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오산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재)오산교육재단이 주관하는 오산시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미리내일학교’에 4년 연속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신대는 지난 2016년부터 총 17회에 걸쳐 미리내일학교 프로그램을 시행했으며, 이를 통해 매홀중, 문시중, 성호중, 세마중, 오산원일중, 운암중, 운천중 등 오산시 관내 중학교 학생들이 한신대에서 대학과 미래 직업체험.. 
한남대 퇴직·현직 직원들의 ‘하루천원 평생기부’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커다란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작은 기부지만 한남대의 전통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지난 2011년 8월 한남대학교에서 평생을 직원으로 근무하고 퇴직한 김영수씨는 이후 매일 1,000원씩을 모아 학교발전기금으로 평생을 기부하자는 ‘하루천원 평생기부’ 운동을 시작했다. 한남대 퇴직·재직 교직원들이 한남대만의 ‘내리사랑’ 문화를 전통처럼 이어받고 확산하기를 원하는 작.. 
한동대, 포항북부경찰서와 외국인 유학생 대상 온라인 범죄예방교실 운영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27일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정흥남)와 29개국 외국인 유학생 9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범죄예방교실과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외국인 준수사항 교육을 실시했다. 남아공 등 현지에서 실시간으로 각국의 유학생들이 불법체류, 인터넷 범죄, 아르바이트 위반, 데이트 폭력 등 범죄예방과 더불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외국인 준수사항 등을 교육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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