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델
    [풍성한 묵상] 새로운 출발
    모든 실패 뒤에는 새로운 기회의 약속이 있습니다. 헨델은 40년 동안 영국과 유럽에서 오페라 음악의 작곡가로 널리 이름을 떨쳤으나 자신이 얻은 명성을 덧없이 느꼈습니다. 1741년 8월, 나이 들고 빈털털이가 된 헨델은 뇌출혈로 몸의 한쪽 부분이 마비되어 제대로 걸을 수조차 없었습니다...
  • 우리를 회복하게 하는 말씀 5가지
    놀라운 회복의 능력을 보여주는 말씀 5가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인 패트릭 마빌로그 목사 하나님의 놀라운 회복의 능력에 관한 성경 구절을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하나님은 우리의 논리와 이성으로 넘어 기적적인 방법으로 일하시고, 모든 상황 위에 계신다”며 “시험과 질병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되고, 그분의 놀라운 능력을 체험하게 된다”고 했다...
  •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려면…”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10일 주일예배에서 ‘죽음의 냄새인가 생명의 향기인가’(고후2:12~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고난을 통한 열매는 역설이 숨어 있다”며 “우리가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자만하는 순간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보잘 것 없게 만드신다.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을 깊이 깨닫고 작고 하찮음을 고백하면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굳게 잡아주시고 크게 사용하신다”고 했다...
  • 미래목회포럼 제16-2차 조찬포럼
    “하나님이 택함을 받은 사람에게 주시는 복 3가지”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너는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9:10~19)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코로나19와 함께하는 시간이 새해에도 계속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으로 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과는 결코 비대면일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 속에서 예배를 드릴지라도 그 예배를 받으시고 만나주신다”고 했다...
  • 한남대
    한남대 새해부터 주1회 학교식당 ‘채식의 날’ 캠페인 운영
    한남대가 새해부터 지구환경 보호를 위한 생활 속 실천 캠페인을 적극 전개한다. 한남대는 8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학교식당에서 ‘채식하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광섭 총장은 학생들과 함께 학교식당 ‘멘사 크리스티’에서 채식 메뉴로 점심식사를 하며 구성원들의 캠페인 참여를 적극 권장했다...
  • 뉴노멀 시대 세계관
    “예배는 ‘멸시-증오-복수’ 아닌 ‘회개-용서-화해’의 시스템”
    이춘성 목사(광교산울교회 협동목사)가 최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예배는 어떻게 용서를 이루는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예수님은 분노와 살인에 대해서 가르치시면서 인간을 무가치하게 만드는 ‘라카(바보)’, ‘모레(미련한 놈)’라고 욕과 분노로 결국 살인을 저지른 어떤 사람에 대해서 가르치셨다(마5:22)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