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와 국제옥수수재단(ICF, 이사장 김순권)이 미국 NGO NEI 재단과 협력해 진행한 아프가니스탄 적응 초당 옥수수 종자 개발 프로젝트가 성공을 거뒀다고 최근 밝혔다. 김순권 박사가 개발한 NK Sugar OPV 초당 옥수수는 아프가니스탄의 7개 주에서 적응 시험을 통해 현지 농민들에게 성공적으로 수확되었다. 현지 7개 주 농가와 4개 농업 시험장에서 실시된 시험 결과.. 
한신대, 제3기 장로 아카데미 개강예배 및 입학식 성료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평생교육원(원장 김대숙)은 지난 7일 오후 2시 경기캠퍼스 중앙도서관 4층 북카페에서 ‘2024년 제3기 장로 아카데미’(이하 장로 아카데미) 개강예배 및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대숙 평생교육원장의 인도로 시작돼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차기회장 차인기 장로의 기도,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서기 이중구 장로의 성경봉독, 오세영.. 
온신학 10주년… “모든 학문에 열린 포용적 신학”
온신학회(회장 최태영)가 9일 오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교협에서 ‘세상을 살리는 K-신학 온신학 10년’이라는 주제로 온신학 10주년 기념예배 및 강연회를 개최했다. 먼저, 김명용 박사(온신학 아카데미 원장, 전 장신대 총장)가 ‘세상을 살리는 K-신학 온신학 10년’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김 박사는 “온신학을 신학이라고 하는 이유는 온신학이 한국신학이기 때문”이라며 “온신학은 한국신학이지만.. 
기독교문화유산아카데미, 기독교문화유산해설사 양성과정 답사 진행
(사)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부설 기독교문화유산아카데미(원장 왕보현 장로)가 9일 한글날을 맞아 서울 정동 일대에서 기독교문화유산해설사 양성과정 수강생 55명을 대상으로 기독교 역사 유적지 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기독교문화유산 해설사로서 필요한 한국교회사와 근현대사 지식을 습득하고, 해설 기획력과 표현 기술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덕수.. 
“불신결혼, 축복의 통로 막고 자손 대대로 저주받게 하는 길”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결혼은 과학일까?’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김 목사는 “평생을 함께할 배우자를 찾는 중매가 과학인가”라며 “데이터와 화학반응으로 좋은 상대를 만난다고 행복한 결혼생활일 보장되는가”라고 물었다. 이어 “침대는 과학일지 모르지만, 중매는 과학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럼 결혼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며 “과학이 아니라 믿음이다.. 
“한국감리교 역사, 고종 황제 선교윤허에서 시작”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에서 고종 황제 선교윤허 140주년 기념 학술제를 개최했다. 홍석민 목사(국내선교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학술제는 △소요한 교수(감신대 한국교회사)가 ‘가우처(John F. Goucher)와 보빙사절단’ △서영석 교수(협성대 역사신학)가 ‘매클레이의 동아시아 선교 및 한국선교의 공헌’ △유은식 목사(제물포 문.. 
한일장신대 이은미 학생, 수필집 「그해 덕선이」 출간
한일장신대학교(총장 배성찬) 심리상담학과 3학년 이은미 학생이 수필집 「그해 덕선이」를 출간했다. 이은미 학생은 ‘미야’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이며, 2022년 「에세이문예」 봄호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수필가로 등단했다. 현재 한일장신대 문학동아리 ‘어두문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전에도 「다섯 빛깔로 빚은 隨채화」, 「이번 역은 문학녘」 등의 공동수필집을 발간한 바 있다... 
“도시빈민 위한 기독교의 실천, 교회일치운동과 사회교리정립”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최근 제427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김가흔(서강대 사학과 박사수료)가 ‘1960년대 후반 기독교 빈민운동의 역사적 의의-연세대학교 도시문제연구소를 중심으로’ ▲이용상(우송대학교)가 ‘아리요시 주이치(有吉忠一)의 활동과 기독교 신앙’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먼저, 이가흔 교수는 “1960년대 후반 한국은 근대화를 표방한 산업화.. 
한동대, 울릉도 다문화 가정 맞춤형 한국어 교육 지원 나서
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이 울릉도의 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연구팀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를 방문해 현지 교육 실태를 조사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환동해지역혁신원의 지역혁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교수와 학생 9명으로 구성된 팀이 울릉군 가족센터에서 한국어 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 
김동호 목사 “우리나라 교육 후진… 국가의 지나친 교육 통제”
김동호 목사(전 높은뜻선교회)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시 교육감 투표에 앞서 자신의 소견을 밝혔다. 김 목사는 “우리나라 교육이 후진이 된 이유는 국가가 너무 지나치게 교육을 통제하고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경제와 과학 그리고 문화에 있어서 매우 탁월함을 나타내 보이고 있다. 그러나 교육은 아닌 것 같다”며 “교육은 후진 중의 후진이 아닌가 싶다”며 이 같이.. 
성결대 다문화평화연구소, 교육부 지원사업 선정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다문화평화연구소(소장 남기범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4년도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문제해결형(Top-down)’에서 ‘이주배경학생 지원 방안 연구’ 과제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84개 신청 과제 중 21개가 선정되었으며, 약 11.4%의 선정률을 기록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됐다... 
“설교대로 사는 설교자의 설교가 가장 은혜로워”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류승동 목사, 이하 기성) 총회가 7일부터 9일까지 충남 보령시 소재 한화 파로스 리조트에서 ‘설교가 전도, 양육이 되게하라’라는 주제로 2025 신년목회계획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성결섬김마당(대표 조영진 목사)이 주관하고, 서울신대(총장 황덕형) 설교대학원이 협찬했다. 먼저, 환영사를 전한 성결섬김마당 대표 조영진 목사는 “이번 세미나는 ‘설교가 전도, 양육이 ..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