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교 선교사 하나님이 보낸 사람 출판 기자간담회 및 북한 농아축구팀 자료 사진들
    '산 속에 살던 물고기' 축구공으로 복음의 슛 쏘다
    뿌리 깊은 원불교 집안에서 태어나 승려가 되었다. 7년간 소록도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며 원불교를 전했지만, 환자들은 오히려 그를 불쌍히 여기며 예수를 전했다. 소록도 법당에서 염불하던 어느 날 갑자기 찬송과 방언이 터졌다...
  • 제2회 미래군선교네트워크 세미나
    "대대교회 부흥…청년 장병 눈높이에 맞는 말씀사역이 핵심"
    20대 초반의 장병들을 위한 위문공연, 이벤트 등은 복음전도의 접촉점이 된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장병들의 마음속 깊이 전달되고 공감되지 않으면, 신앙이 성장하고 삶의 변화가 일어나기 어렵다. 결국 군선교의 핵심 전략인 '대대교회의 부흥'은 설교를 통한 말씀사역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제6회 4/14윈도우포럼
    "다음세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 어린이 사역의 핵심은 가정"
    "20년 동안 원천침례교회를 개척하고 담임목사로 사역하면서 한 번도 교회학교의 부흥을 기대하거나 계획한 적이 없습니다. 교회 설립 목적과 비전 선언문 자체가 다음세대에 성실하게 성경적인 믿음을 전수하자는 것이긴 하지만, 한 번도 우리 교회가 교회학교 부흥 사례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고, 부흥을 위한 전략이나 비결도 있지 않습니다."..
  • ISF 제1회 유학생 패밀리 콘서트
    ISF 제1회 유학생 패밀리 콘서트 11일 열려
    국제학생회(ISF, 이사장 이태식 전 주미 대사)가 유학생 사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협력을 모색하는 '제1회 유학생 패밀리 콘서트'를 4월 11일 오후 4시 서울 잠원동 늘푸른교회(박규용 목사) 3층 그레이스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사명', '사모곡', '다..
  • 북한 군인들의 모습.
    "분단 70년, 교회가 복음통일을 위해 자다가 깰 때"
    2015년, 올해는 분단 70년이 되는 해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 포로에서 70년 되는 해에 하나님의 은혜로 해방을 맞을 때 이들은 꿈을 꾸는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한국교회가 이제는 북녘에 갇힌 저 동포들을 위해 선지자들이 통곡하며 외쳤던 그 외침으로 외쳐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