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역 광장에서 거리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모습 (1)
    "뜨거운 월드컵, 생명나눔의 열기도 뜨겁다"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로 전국 곳곳에서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메아리가 울려 퍼지던 지난 19일, 서울역 광장은 장기기증 홍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자원봉사자들이 열띤 모습으로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장기기증을 홍보하는 영상차량을 동원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홍보 영상을 선보였고, 장기기증 희망 등록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 '기독교위드유센터'는 설립과 함께 연대활동을 위한 '피해자 지원 네트워크'를 출범했다. MOU 체결식에서 함께 한 기독교위드유센터 대표 이진혜 집사(왼쪽)와 한국여신학자협의회 기독교여성상담소장 채수지 목사.
    "위드유(With You)는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것"
    교회 내 성폭력 피해자를 돕고자 19일 저녁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독교위드유센터'(대표 이진혜 집사)가 그 시작을 알렸다. 기독교위드유센터 대표 이진혜 집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가 고통 가운데 있을 때 가장 위로가 되고 감동적인 말은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너를 도와주겠다' 하시는 주님의 음성일 것"이라 말하고, "그러고 보면 위드유는 하나님이 시작하신 것"이라며..
  • 내 인생,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신간소개] 내 인생,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 책은 서른 살 늦깎이 전도사가 신대원 재학 중 개척한 한사람교회에서 전도서를 본문 삼아 전했던 메시지다. 교인들의 끈질긴 권유로 출간에 이르게 되었다. 전도서는 대개 인생을 겪을 만큼 겪은 사람이라야 이야기할 수 있는 성경 아닌..
  • 하이패밀리 사모세미나
    “우리시대 사모들은 무엇으로 사는가?”
    변방에 밀려나 있던 사모들의 사역방향과 전략이 제시된다. 무엇보다 사모들이 직접 나서 자신의 사역현장에서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나눈다. 사모학을 한 번 더 들어보거나 익혀 본 일이 없던 사모들이 어떻게 가정사역에 눈을 뜨게 되었는지가 핵심이다. 단순한 보조자의 자리에서 동역자의 자리로 나서 교회와 성도를 돕는..
  • CTS인터내셔널(이사장 감경철)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CTS아트홀에서 찬양선교단 창단 및 후원회 발족 기념 "나도 선교사"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나도 선교사” 찬양 콘서트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1% 섬김의 나도 선교사’(이하 ‘나도 선교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나도 선교사’ 캠페인은 열방에 파송 된 미자립 선교사를 돕고자 추진되고 있으며, 한국교회 성도들이 자신의 시간과 수입의 1% 섬김을 통해 “나도 선교사”가 되자는 취지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 [사진제공=월드비전] 월드비전 아이엠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는 시민1
    "폭력 속 난민 아동들 잊지 말기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세계 난민의 날(6월 20일)을 맞아 난민 아동의 어려운 현실을 알리는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월드비전 분쟁피해지역 아동보호를 위한 “I AM(아이엠) 캠페인”의 일환으로, 월드비전은 난민 아동이 겪고 있는 어려운 현실을 알리고 사회적 화두를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합헌·위헌 여부 결정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15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낙태반대전국연합(낙반연) 주최로 “태아의 생명권과 낙태법 유지” 국회 포럼이 열렸다.
    "성적 쾌락 위해 생명 가치 외면해서는 안 된다"
    발제자로 나선 의사 이명진 씨(한국성과학연구협회)는 "낙태 방지를 위한 정책 제언"을 발표하면서, "대한민국에서 연간 약 20만 명의 태아가 낙태로 죽어가는데, 인류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가 생명권"이라며 "성적 쾌락과 자신의 편의, 경제적 이득을 위해 생명의 가치를 외면하면 안 된다"고 했다. 그는 이를 "생명존중사상을 무시하는 것"이라며 "생명을 존중하지 않으면..
  • 한신대 구약학 이영미 교수
    "日위안부 문제와 성서 속 성폭력 이야기는 하나로 합류된다"
    이영미 교수는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부에 의해 성노예를 강요 당한 '위안부' 문제와 사사기19~21장 윤간과 집단납치, 강제결혼은 국가 혼란기와 전쟁 중에 벌어진 전쟁 집단성폭력의 관행"이라 보고, "지금도 아프간, 동티모르, 미얀마 등 세계 곳곳의 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성에 대한 성폭력은 남성 중심의 성규범과..
  • [12일 날씨] 구름많음 내륙 소나기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대기불안정으로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 헌재 앞에서 낙태 합법화 반대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는 낙반연 회원들.
    "낙태죄 폐지, 더 많은 태아 생명 앗아간다"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 의하면, 국민 86.9%가 태아는 '생명이다'라고 답변했으며 '생명이 아니다'라는 답변은 9.0%에 불과하다(출처: 여론조사 공정, 조사기간: 2018.5.31~6.2, 응답자수: 1,003명). 실지로 1967년 영국에서 낙태가 한 해 약 2만1천 건이었는데, 합법화 된 후 2016년에는 약 21만 건으로 49년 만에 10배가 증가했다. 때문에 낙반연은 "낙태가 합법..
  • [11일 날씨] 대체로 흐린 가운데 소나기 / 남부, 동해안 비 후 갬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전라도와 경상도(경상동해안 제외) 낮까지, 제주도는 밤까지,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은 오전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남부지방(경상 동해안 제외)은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오늘 소나기는 강수량의 지역차가 크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전라동부내륙에는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 있겠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