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적인 가요부터 뮤지컬과 재즈, 힙합, 댄스와 악기연주는 물론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콘서트가 있다. 바로 하나울림이 주최, 주관하고 손과마음선교회, 더라이트에서 후원하는 '휘파람 페스티벌'이다. 청계광장 소라탑 앞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을 위해 북한 인권을 알리는 애니메이션도 특별 제작했다고 한다.
    통일소망광장콘서트 '휘파람 페스티벌' 열린다
    대중적인 가요부터 뮤지컬과 재즈, 힙합, 댄스와 악기연주는 물론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콘서트가 있다. 바로 하나울림이 주최, 주관하고 손과마음선교회, 더라이트에서 후원하는 '휘파람 페스티벌'이다. 청계광장 소라탑 앞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을 위해 북한 인권을 알리는 애니메이션도 특별 제작했다고 한다...
  • 지난 5월 16일, 한국해비타트와 하이패밀리가 ‘사랑의 가정’을 세우는 일에 함께 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공식 체결했다.
    한국해비타트, ‘하이패밀리’와 함께 사랑의 가정을 세우다
    한국해비타트는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집’을 통해 건강한 가정의 기반을 제공해 온 비영리 국제기관이다. 지금까지 총 6만 3천여 가구에 저렴하고 안정적이며 자립을 도울 수 있는 주택을 제공해, 가난의 고리를 근본적으로 끊을 수 있도록 도왔다...
  • '전국탈북민강제북송 반대국민연합'이 "중국에서 탈북민을 난민으로 인정하고 강제북송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탈북여종업원 북송 주장으로 탈북민들 인권·신변 안전 문제 심각"
    북한이 탈북 여종업원들의 북송을 요구한 가운데, "중국에서 탈북민을 난민으로 인정하고 강제북송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북송 반대 기자회견이 열렸다. 특별히 이번 집회는 서초동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사무실 앞에서 열렸는데, 민변이 북한 여종업원들의 탈북과정에서 당시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이번 사태가 진전된 까닭이었다...
  • 기자회견을 마친 후 동반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원순, 타 후보들에 비해 '동성애' 옹호지수 압도적으로 높아"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298개 단체연합, 이하 동반연)이 주요 광역시도 단체장 및 교육감에 출마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동성애 설문조사 결과 및 동성애 옹호지수 평가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서울시장으로 출마한 박원순 후보의 동성애 옹호지수가 타 후보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장 등으로 재임하면서 평소 퀴어축제를 허용하고,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각종 법안 및 정책을..
  • [사진제공=월드비전] 아프리카 잠비아 사랑의 가축 보내기 후원금 전달식
    응암감리교회, 아프리카 잠비아 주민과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 2천만 원 월드비전에 기부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서울북부지역본부가 지난 27일 응암감리교회에서 아프리카 잠비아 주민을 위한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에 전달된 후원금은 응암감리교회의 모든 성도가 참여해 모은 성금으로, 아프리카 잠비아 뭄부와 지역 가정의 생계 안정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
    "김문수의 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반대 발언 환영한다"
    선민네트워크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전국유림총연합 등 63개 범종교, 범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이하 동대위)가 최근 동성애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반대를 공개적으로 천명한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환영의 성명을 발표했다...
  • 사진1. 25_26일 양일간 진행된 안산그리너스 바자회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 축구선수들과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돕는 ‘그리너스 바자회’
    이번 바자회는 기성용 등 월드컵 축구스타들의 애장품 기증으로 화제를 모았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남일 코치와 기성용, 김신욱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했던 축구화를 기증했으며, 이동국과 김신욱, 박주영, 말컹은 친필 사인볼과 유니폼 등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안산그리너스FC 유니폼과 선수들의 애장품, 구단 MD상품, 후원사 물품 등이 판매됐다...
  • 탈북종업원 12명 강제북송반대 국민대회가 24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피켓을 들고 "강제북송 결사반대"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탈북민 북송 행위는 헌법상 대통령 탄핵 사유"
    탈북종업원 12명 강제북송반대 국민대회가 24일 오후 1시 30분 청와대 분수대 근처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탈북민강제북송반대전국연합'(이하 전국연합) 주최로 열렸다. 전국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먼저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72.2%가 탈북민 여종업원 강제북송에 반대하며, 찬성은 13.7%에 불과하다"고 밝히고, "국민들이 압도적으로 반대하고 있다"며 "정부가 국민의 뜻을 역행하면..
  • 동반연 주최로 열린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문제점 규탄 및 폐지 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며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조장하는 정부 성평등 정책 결사반대"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이 24일 낮 12시 청와대 분수대 옆(효자치안센터 앞)에서 "동성애와 동성결혼 합법화 조장하는 정부의 성평등 정책을 결사반대"한다며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문제점 규탄 및 폐지 국민대회'를 실시했다...
  • 홀트, 엄마와 아기를 위한 ‘희망 선물’ 진행한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와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김윤영)는 미혼한부모 가정에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엄마와 아기를 위한 희망선물’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36개월 미만의 아동을 양육하는 미혼한부모로, 선정된 가정에는 유모차(리안 캐리듀얼) 1대를 지원한다...
  • 낙태죄
    "여성과 태아 모두 보호되어야 합니다"
    5월 24일 목요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헌법 낙태죄의 위헌소원에 대한 공개변론이 진행됐다. 이에 국내 생명보호단체가 연대하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여성의 건강과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낙태법 유지 릴레이 1인 피켓 시위”를 지난 17일, 18일, 23일 삼일간 진행하였으며, 24일 오전 10시, 헌법재판소 앞에서 “낙태법 유지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