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루킹 특검 수사 영역" "북한 탈북 여종업원 강제 북송 찬반 여부" "종교적 양심에 의한 병역 거부 찬반 여부"
    '종교적 양심에 의한 병역 거부' 국민 80% "반대"
    그 결과, "종교적 양심을 이유로 병역 의무를 거부하는 것"에 대해 국민들의 80%는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성, 연령, 지역별 모든 집단에서 반대한다는 의견이 높게 나타난 가운데, 남성(82.8%), 40대(83.5%), 강원/제주(86.5%)의 응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찬성한다는 응답은 12.5%에 불과하여, 국민들은 여전히 병역 의무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의견을 보이는 ..
  • [사진제공=월드비전] 월드비전, 배우 이상엽과 아프리카 부룬디 방문 2
    월드비전, 배우 이상엽과 함께 아프리카 부룬디 위로 방문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배우 이상엽과 함께 막대한 폭우 피해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부룬디 주민들을 만나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4월, 배우 이상엽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로 집이 무너져 열악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주민들을 만나 마음을 나누기 위해 아프리카 부룬디 루타나 지역을 방문했다...
  •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공동대표 배종석·정병오·정현구)이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의 감수를 받아 '교회에서 지켜야 하는 공직선거법'을 발표했다.
    6.13 지방선거…"교회가 공직선거법 지켜야"
    기윤실 자료에 의하면, 교회에서 교인이 출마했을 경우 통상 소식을 알리는 수준으로 출마 사실만 단순히 공지하는 경우는 가능하지만, 경력이나 사회활동 등을 자세히 소개해서는 안 된다. 갑자기 급조해서 후보자에게 기도, 간증 등을 하게 해서도 안 된다. 교인이 아닌 후보가 교회를 방문했을 때는 소개조차 해서는 안 된다. 예배나 모임 등을 할 때 듣는 이가 특정 후보나 정당에 지지를 유도한다고 느..
  • 오는 5월 24일 목요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헌법 낙태죄의 위헌소원에 대한 공개변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국내 생명보호단체가 연대해 헌법재판소 앞에서 여성의 건강과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낙태법 유지 릴레이 1인 피켓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여성과 태아 모두 보호되어야 합니다"
    오는 5월 24일 목요일 오후 2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헌법 낙태죄의 위헌소원에 대한 공개변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국내 생명보호단체가 연대해 헌법재판소 앞에서 여성의 건강과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낙태법 유지 릴레이 1인 피켓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2. 바자회 참여 셀럽들의 모습. 왼쪽부터 양정원_ 이태란_ 유선_ 박시은_ 황보_ 박탐희. 출처 박시은 인스타그램
    박시은·이태란·유선·한채아…바자회 수익금 1천6백만원 장애아동 치료비로 기부
    수익금은 하반신마비와 CRPS(복합부위통증증후군)를 앓고 있는 엄마 성하은(가명)씨와 동맥관개존증을 앓는 장애아동 서예은양 모녀의 치료비로 전액 사용된다. 낙상사고로 인해 CRPS를 앓게 된 성하은씨는 임신 중에도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할 수 밖에 없었다. 이에 생후 5개월인 서예은양마저 신생아금단증후군을 겪고 있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검사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
  • [사진제공=월드비전] 제1회 꿈아이 3행시 기부대회 참여 독려에 나선 배우 이태란
    월드비전, 제1회 꿈아이 3행시 기부대회 개최한다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5월 17일부터 3주간 우리은행과 함께 ‘제1회 꿈아이 3행시 기부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자신의 재능을 펼치지 못하는 취약계층 아동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우리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가 3행시 짓기에 참여하면 후원이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성경 스토리텔링
    [선교도서] 성경 스토리텔링
    전 세계의 약 70% 이상이 구전 문화권에 살고 있으며, 나머지 사람들 가운데서도 책보다 이야기, 영화, 연극 등을 선호하는 구전 선호 학습자가 많다...
  • 15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양심적 병역 거부 및 차별금지법에 대한 법적 고찰"이란 제목으로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 국민연합'(동반연)과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바성연) 공동주최 세미나가 열렸다.
    "병역거부자 처벌 조항, 위헌이라 볼 수 없다"
    15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양심적 병역 거부 및 차별금지법에 대한 법적 고찰"이란 제목으로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 국민연합'(동반연)과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바성연) 공동주최 세미나가 열렸다. 먼저 발제한 음선필 교수(홍익대 법대)는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한 병역거부와 대체복무: 신념을 이유로 한 병역거부자 처벌조항의 해석론 및 입법론"이란 제목으로 발표했다...
  • '613지방선거 후보자 동성애 입장 조사결과 발표 및 지방인권조례 폐지 전국확산대회' 기자회견이 11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 주최로 열렸다.
    "동성애 옹호하는 6.13 후보자? 낙선 운동 전개할 것"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동반연이 후보자들에게 동성애에 관한 입장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데, 이 자리에서는 먼저 서울과 경기, 부산 등 주요 광역시도 단체장과 교육감에 대한 설문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특별히 동반연은 이 자리에서 "동성애를 옹호하는 613지방선거 후보자에 대해 허용되는 법의 범위 안에서 강력한 낙선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 밝혔다...
  •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목사)에서 주최한 '제7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가 5월 10일 성황리에 종료했다.
    한장총 제7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 성료
    한장총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대회사를 통해 "장로교 신학대학생들이 함께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제7회 찬양제를 볼 때 한국장로교회의 축복의 미래를 보게 된다"고 말하고, "기뻐하는 마음, 기도하는 마음,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