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웰패션(주)(대표 임종민)가 27일(금)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 8억7천만 원 상당의 자사 상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코웰패션(주)가 밀알복지재단에 2014년부터 물품기부로 누적한 총액은 약 26억여원에 이르게 됐다... 
NCCK "3.1운동 100주년 이벤트성이 아닌 뼈아픈 성찰 필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언론위원회는 2016년 6월부터 매월 그 달의 현안과 이슈를 선정하여 ‘<주목하는> 시선’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동 위원회는 ▲생명과 인권에 기초하여 힘없고 가난한 자의 목소리를 담는 시선.. 
거리의 천사들과 함께하는 '거리 성탄예배' 열려
다일공동체는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이하여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노숙인, 무의탁 노인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32번째 거리성탄예배를 드렸다. 1988년부터 매년 거리성탄예배.. 
몸짱, 미녀 산타들의 이색 거리 장기기증 캠페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명동 중앙로에서 이색적인 장기기증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장기기증인들의 숭고한 나눔을 기억하고, 장기이식만을 애타게 기다.. 
국민통합·자유대한민국 수호 위한 '국민통합연대' 창립
광화문 광장에서 결집된 우파 보수의 힘을 모아, 정치권을 넘어 국민 모두를 아우르는 새로운 조직이 출범했다. 23일 프레스센터에서는 '국민통합연대 창립대회'가 열렸다... 
"문재인 정부 탈북민 강제 북송, 안보 무력화 등 이미 헌법 수호 의지 상실해"
‘탄핵에 대한 반성적 고찰 세미나’가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과 서울대 트루스 포럼이 주최한 이 세미나는 20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됐다. 탄핵 인사이드의 저자 채명성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섰다. 그는 자신의 책 탄핵 인사이드를 통해 “2016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기획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선 ‘북한이 박근혜 탄핵을 무엇보다 원했다’며 근거를 제시했다... 
"2020년 목회환경 변화와 한국교회의 방향은?"
문화선교연구원(백광훈 원장)과 목회사회학연구소(조성돈 소장), 목회데이터연구소(지용근 대표) 공동주최로, 다가오는 2020년 급변하는 한국 사회·문화·정치·경제의 흐름을 분석하고 한국교회의 목회 환경의 변화를 짚으며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회는 분열보다 통합을 추구해야"
국민미션포럼 ‘초갈등사회 한국교회가 푼다’라는 제목으로 CCMM빌딩에서 19일 오후 2시부터 열렸다.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문수석 목사는 축사에서 “갈등을 조장하는 누군가를 손가락질하기보다 우리부터 먼저 회개해야한다”며 “초 갈등을 겪는 이 시간, 이 자리에 참여한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 
20대 국회 '양성·가정·종교의 가치를 훼손하는 법안' 참여 주로 더민주당·정의당
현재까지 20대 국회에서 양성·가정·종교의 가치를 훼손하는 법안은 모두 58개로, 이들 법안 발의에 '더불어민주당'(더민주당) 의원들이 가장 많은 숫자로 참여했으며, '정의당' 같은 경우는 당 의원 비율 100%가 이들 법안 발의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을 위해 헌신한 빛난 별, 조선의 첫 여의사 박 에스더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성탄절을 맞아 특집 다큐멘터리 <조선의 별, 박 에스더가 남긴 선물>을 제작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발전기금 지원으로 제작된 이번 작품은 로제타 홀 선교사의 도움으로 서양 의학을 공부하고 미국 볼티모어여자의과대학을 졸업(1900년 5월 21일)한 조선 최초의 여의사 박 에스더(본명 : 김점동)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삼의 보편화로 많은 이들이 건강 되찾고 유지할 수 있다면"
새로운 작농법으로 인삼 농사의 신기원을 열어낸 인물이 있어 화제다. 프레이바이오 황두현 대표이사는 주로 노지 생산만 생각하던 인삼 농사를 수경으로, 그것도 효율·효과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을 개발해 내 “많은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윤실 “교회는 중립을, 성도는 참여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최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21대 총선에서 공명선거운동 계획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기윤실은 총선기간 동안 “교회는 중립을, 성도는 참여를”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공명선거감시단 조직 및 활동, 온라인 감시활동, 교회에서 지켜야하는 공직선거법, TPV 캠페인(Talk, Pray, Vote) 등의 공명선거운동을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