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하이브 대표. ⓒ하이브
    하이브 박지원 대표 “멀티레이블 보완하겠다”
    2일 박 대표는 하이브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멀티레이블을 개척하며 많은 난관에 봉착했다. 이번 사안으로 (멀티레이블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고도화를 위해 무엇을 보완해야 할지 고민하고 지속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고등법원
    법원, ‘2천 명 근거’ 요구… 복지부 “충분한 설명·근거 있다”
    서울고등법원이 정부에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의 근거 자료 제출을 요구한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빠른 시일 내에 충실히 관련 자료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일 복지부 관계자는 "의대 증원 이유에 대해 그간 충분히 설명해왔고, 관련 자료도 제시할 수 있다"며 "빠른 시간 내에 최대한 충실히 자료를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방재승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뉴시스
    서울대 의대 교수들도 사직서 제출
    방재승 서울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사직서가 수리될 때까지 병원 출근을 하지 않거나, 출근하더라도 진료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총장과 병원장이 사직서를 수리할 때까지 병원에 나가지 않거나 출근해도 진료는 하지 않고 남은 비대위 활동을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서 병원 관계자가 ‘실내 마스크 착용 자율화’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방역 체제 대폭 완화... 병원 마스크 착용도 권고로
    정부가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단계를 '관심' 단계로 낮추고 그간 유지해온 방역 조치들을 대폭 완화했다. 이에 따라 병원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바뀌고, 확진자 격리 기준도 대폭 단축되는 등 본격적인 엔데믹(풍토병화) 시대에 접어들게 됐다...
  • 4월 수출 13.8% 증가… 반도체·車 ‘쾌조’
    지난 4월 수출이 13.8% 증가하며 7개월 연속 플러스 궤도를 이어갔다. 반도체와 자동차가 견인차 역할을 했으며, 무역수지도 11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하는 등 수출 호조세가 지속됐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4월 수출액은 562억 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 24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사과를 구입하고 있다. ⓒ뉴시스
    정부,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으로 유통비용 10% 이상 낮춘다
    정부가 고물가에 대응해 농수산물 유통경로 다각화와 도매시장 경쟁 촉진 등으로 유통비용을 10% 이상 낮추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공영도매시장의 공공성·효율성 제고, 온라인 도매시장 활성화, 산지·소비지 유통 혁신 등 4대 전략을 세웠다...
  • 아파트
    서울 강동구 입주물량 영향... 인근 하남시 전셋값도 하락세
    올해 서울 강동구에 대규모 신규 아파트 단지들이 잇따라 입주하면서 이 지역 전셋값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강동구에 인접한 경기도 하남시 지역의 전셋값마저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넷째주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 동향에서 하남시 전셋..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들이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숭례문 앞에서 운송료 인상, 안전운임제 확대 등을 촉구하며 개최한 화물연대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대 노총, 노동절 대규모 집회... “정부 반노동정책 규탄”
    양대 노동조합총연맹인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1일 노동절을 맞아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정책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오후 2시부터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2024 세계노동절대회'를 열고 윤석열 정권 퇴진을 촉구했다. 서울에만 조합원 2만5000여명 등 전국에서 9만여명이 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30일 오전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보건복지부
    정부, 일부 병원 휴진에도 “큰 혼란 없을 것”
    정부는 30일 일부 대형병원에서 하루 휴진에 들어갔지만 전면적인 진료 중단은 아니어서 큰 혼란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중증·응급환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복지부 “연금 지속가능성 높이기 위한 개혁 필요”
    정윤순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30일 국회 연금개혁특위 회의에서 "현행 9% 보험료율은 저부담 고급여 구조이고 인구구조 변화로 세대간 이전도 어려워져 제도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