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들은 "최근 일부 시민단체들이 또다시 성적지향(동성애)을 포함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는 목소리를 높였다"고 지적하고, "차별금지법 반대는 무조건 사회적 약자의 인권을 무시하는 처사라 매도하며 제정을 촉구하는 이들의 행태를 보노라면, 차별금지법이 제정된 서구사회의 폐해를 정말 몰라서 그러는지 알면서도 일부러 눈과 귀를 막고 있는 건지 의심스럽지.. 
제19대 대통령선거 기독교 공공정책 발표회 열린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와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기독교 공공정책을 제안하여 답변을 받아 추진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와 8천만민족복음화대성조직위원회는 4월 20일 오전 7시 서울 여의도 CCMM 12층 루나미엘레에서 제19대 대통령선거 기독교 공공정책 발표회를 갖는다... 
NCCK "세월호 참사 미수습자 가족들 위해 기도해 달라"
2014년 4월 16일 참사의 소식을 남긴 채 바다 속에 잠겨버렸던 세월호가 1,073일 만인 지난 3월 23일,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고, 그로부터 엿새 후인 3월 31일 목포신항으로 돌아왔다. NCCK는 "처참한 모습으로 돌아온 세월호 안에 아직도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9인의 미수습자들이 남아 있다"고 했다... 
한국원로목자교회 목자카페에서 설립예배 열려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 산하에 한국원로목자교회가 설립됐다. 한국원로목자교회는 4월 12일 오전 10시 30분에 기독교의 요충지 서울 종로5가에 위치한 목자카페에서 설립예배를 드리고 대한민국의 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앞장서 온 원로목회자들의 제2의 사역지가 될 것을 다짐했다... 
한기총·한교연의 완전한 통합 "대선 전이면 좋겠다"
12일 낮 1시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 한국교회 두 연합단체의 '통합'을 위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양 단체 대표회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교회의 하나 됨은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이자 시대적 요청"이라 밝히고, "양 기관의 통합을 통해서 영적 리더십을 회복하고..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제33차 정기총회 열려
이날 개회예배는 회장 우상종 장로의 사회로 자문위원 이윤규 장로의 기도, 총회장 오황동 목사가 설교했다. 오황동 목사는 요한계시록 2장 10절을 본문으로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흔들림 없이 총회와 교회를 위해 헌신과 수고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목사님들을 섬기시며 성도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신 장로님들께.. 
한교연, 한기총과의 '통합 선언' 아닌 '통합 위한' 기자회견으로
이 자리에서 한교연 임원들은 오는 12일 오후 1시 코리아나호텔에서 교단장회의 주관으로 예정 되어진 '한기총과 한교연의 통합 선언'에 대해 "통합을 위한 공동기자회견"으로 하자고 이야기가 됐다. 한교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동기자회견을 대하는 한교연 측의 의미는 "통합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나가자는 의미를 담은 선언을 하자는 것"이라 밝혀 '통합 선언'은.. 
한교연, 강화도 안보견학 다녀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은 지난 4월 7일 강화도 일대에서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한교연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안보견학은 강화도 제적봉 평화전망대를 시작으로 전쟁박물관, 갑곶돈대, 광성보를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한교연 견학단은 휴전선 정면으로 개성과 송악산이 바라다 보이는 제적봉 평화전망대에서 영상을 시청하고.. 
조용기 목사 만난 홍준표 후보 "나라의 운명은 하나님의 뜻"
장미대선을 앞두고 보수주자인 홍준표 후보(자유한국당)가 9일 오전 교계 보수 원로인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를 찾았다. 조용기 목사는 먼저 홍준표 후보에게 "매스컴을 통해 보다가 오늘 처음 뵙는다"고 인사말을 건넸으며, 홍 후보는 "최순실 사태로 보수정당이 분열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한교연과의 하나 됨 위해 한기총, 정관개정과 통합 결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가 7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28-1차 실행위원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새로운 정관 개정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과의 통합을 논의했다. 새로운 정관 개정은 과거 '7.7정관'을 뼈대로 하는 것으로, 대표회장 1인 체제가 아닌 공동대표회장.. 
종교계 원로들, 대선 후보들에게 '남북대화·이산가족 상봉' 등 요청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이하 종교인 모임)이 대선을 앞두고 "조건 없는 남북대화, 인도적 지원과 이산가족 상봉을 국민 앞에 약속하라"며 제19대 대통령 후보들에게 공개 요청서를 발송하고, 답신을 16일까지 각 캠프에 부탁했다고 밝혔다... 
"민족의 총체적 위기는 교회가 범죄해서…미스바로 모이자"
하나님만 바라보는 순수한 젊은 목회자들이 추진하는 '국가금식회개의 날' 성회가 열린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낮 12시간 동안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를 위해 6일 오후 5시 한국교회언론회 사무실에서는 사전 기자회견이 열렸다. 성회준비위원회는 먼저 현 어지러운 시국과 대외정세를 언급하고, "그러나 정말 감사하게도 이 극도의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원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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