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8월 6일 종교법인이 운영하는 사회 복지시설에서 종교행위를 강제 할 수 없다는 법안이 김상희 의원의 대표 발의로 11명의 의원(조정식,정춘숙,권미혁,유은혜,서삼석,이규희,소병훈,백혜련,최인호,진선미)들이 사회복지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국가인권위원장 내정자, 위원장으로 절적치 못하다
청와대는 지난 7월, 다음 국가인권위원장(이하 국가인권위)으로, 당시 서울시인권위원장을 맡고 있던 최영애 씨를 내정하였다. 그 인선 배경에 대해서는 ‘30년 동안 시민 단체와 국가인권위원회 등에서 사회적 약자 인권 보호에 앞장서 온 인권 전문가’라는 이유 때문이다... 
"납북자를 '전시실종자'로? 위안부를 '여성봉사자'로 하자는 것과 똑같은 나쁜 짓"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와 '6.25납북결정자가족회'가 함께 23일 오후 2시 통일부 앞에서 "납북자모욕법 발의 민주당 규탄 및 제32차 '6.25전쟁납북피해자보상지원법' 제정촉구 기자회견'를 개최했다. 단체들은 성명을 통해 "송 의원은 주장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 
'국민기만 인권정책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식 열린다
방치한다면, 정부의 의도된, 국민을 기만하는 인권정책과 목적에 따라, 한국 사회는 심각한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란 목소리가 높다. 또 가정과 사회와 국가가 무너져 내리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런 때, '국민기만 인권정책 비상대책위원회'(이하 국인비)가 오는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범식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기총, 한국교회연합복귀위원회 위원장으로 이승렬 목사 임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는 23일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9-5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26명 참석, 14명 위임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사회복지법 일부 개정, 한국교회 탄압의 수단이 된다"
지난 8월 6일 더불어민주당의 의원 11인(김상희 조정식 정춘숙 권미혁 유은혜 서삼석 이규희 소병훈 백혜련 최인호 진선미)이 '사회복지사업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한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이에 대한 비판 성명을 내놓았다. 사회 복지시설에서 종교행위를 강제하지 못하게 하는 법률 개정안이기 때문이다... 
명성교회 문제 비켜간 예장통합 부총회장 소견발표회
소견발표회에서는 목사 부총회장 후보 김태영 목사(부산동노회 백양로교회)와 장로 부총회장 후보 차주욱 장로(충주노회 명락교회)가 발언했다. 특별히 최근 총회재판국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결의가 유효하다고 판결을 내려 대사회적인 논란이 됐던 바, 후보자들의 입에서 이에 대한 어떤 대답이 나올지가 초미의 관심사였다... 
"동성애 편향 시각 가진 국가인권위원장 지명 최영애 후보 반대"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과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 교수연합'(동반교연)은 20일 성명을 내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된 최영애 후보가 동성애 편향적 시각을 가진 점을 들어 명확한 반대의사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통합 교단은 동성애 교단으로 전락한 美PCUSA 전철 되풀이하지 말아야"
행동하는 신학자·목회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동성애 문제에 대한 장신대 임성빈 총장의 교육지침에 대한 논평서를 내고 "임 총장 서신의 동성애 정책 변호 논리는 동성애 확산 지지자들의 논리를 그대로 따르고 있다"며 "통합교단은 동성애 교단으로 전락한 미국 PCUSA 등의 전철을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8.15 해방, 하나님 은혜 결코 잊어서는 안 돼"
대표대회장 엄기호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는 기도회 강연을 통해 먼저 '은혜'를 잊지 말자고 했다. 그는 8.15 해방에 대해 "선조들이 피흘리기까지 싸웠던 것이지만, 그러나 결과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으면 얻을 수 없었던 것"이라며 "하나님의 은혜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더불어 함께 지키.. 
"빛으로 미래로 나아가는 나라 되기를"
2018년 8월 15일 광복 73주년을 맞아 교계 연합단체 및 각 기관 단체들이 성명 및 논평을 내고 이 날을 기뻐했다. 다음은 각 단체들의 성명·논평 전문이다... 
민갑룡 경찰청장, 한기총 내방
민갑룡 경찰청장은 10일 오전 10시 30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내방하고,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김주원 혜화경찰서장, 한기총 여운영 사무국장 등이 배석했다.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경찰청장이 되신 것을 축하한다. 우리나라의 치안이 잘 되어 있지만,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 그리고 바르고 공정한 경찰이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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