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첫 직장으로 중소기업 취업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중소기업으로 눈을 돌리는 신입 취업자들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내년부터 예술인도 고용보험
'한국형 실업부조'로 알려진 구직자 취업 촉진 및 생활 안정지원법 제정안(국민취업지원제도)은 근로 능력과 구직 의사가 있음에도 취업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청년, 영세 자영업자 등에 최대 6개월간 월 50만 원씩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기업 신규채용 축소·연기… 청년 취업 더 어려워져
지난달 고용보험 자격 취득자는 56만명으로 작년 동월보다 12만1천명(17.8%) 급감했다. 고용보험 자격 취득자 감소 폭을 연령대별로 보면 29세 이하(4만900명)가 가장 컸고 30대(2만8천600명)가 뒤를 이었다... 
재난지원금 신청을 둘러싼 여러 생각들이 있다
앞서 이인영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고소득·안정적 소득자가 10~20%를 기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재난지원금 전액 기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이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집단 기부서약을 진행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실업급여 지급 12조원 넘을 듯… 작년보다 50% 급증
권기섭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은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브리핑에서 올해 구직급여 지급에 필요한 재원 규모에 관한 질문에 "12조원대 후반 정도는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재난지원금 신청 11일 시작, 사용처·기간 알아보니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첫날인 11일, 행정안전부는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등 9개 신용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충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中企업계 “주52시간제 보완입법 등 규제 완화“ 촉구
중소기업계는 10일 대통령 취임 3주년 특별연설과 관련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주52시간제 보완 입법을 마련하는 등 기업을 옥죄는 규제를 획기적으로 완화해달라"고 촉구했다... 
5월 1∼10일 수출 46.3% 급감… 일평균 기준 30.2%↓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액은 69억달러로 지난해 동기 대비 46.3%(59억6천만달러) 급감했다. 이 기간 조업일수(5일)는 작년(6.5일)보다 1.5일 적었다. 조업일수 차이를 반영한 1일 평균 수출액 감소율은 30.2%로 집계됐다... 
늘어나는 나라빚, 국채·특수채 발행잔액 1천100조 육박
정부가 직·간접으로 보증하는 채권인 국채와 특수채 발행 잔액이 1천100조 원 선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래 세대가 나중에 갚아야 할 나라빚이다.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 및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적자 국채 발행과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공급에 따른 특수채 발행이 늘었기 때문이다... 
대통령의 ‘전 국민 고용보험’… 갈 길은 멀어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일 취임 3주년을 맞아 전한 대국민 특별연설에서 '전 국민 고용보험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현실적인 제한 등을 고려해 볼 때 갈 길은 먼 것으로 보인다.. 
“93만 명 대상 고용안정지원금 지급”
정부가 코로나19로 소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특수고용직, 프리랜서, 무급휴급자, 영세사업자 등에게 1조 5천억 원 규모의 고용안정지원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역대 최대로 불어난 나라 가계부 적자 55조
지난해 기업 실적 부진으로 세금은 덜 걷혔으나 코로나19 대응 등을 위해 국가 재정 지출이 늘면서 나라 가계부 적자 규모가 집계 시작 이후 역대 최대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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