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 대구경북 코로나19 극복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세요
    “코로나19 극복 위해, 대구·경북에 사랑과 관심을”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동 캠페인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세요’를 진행한다. 물품 후원은 대구 서구 소재 애은교회 카페에버그린을 통해 방역용품(마스크, 손소독제, 방진복 등), 식품·생필품(라면, 즉석 밥, 통조림 등)이 지원된다.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가, 지자체 그리고 교회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혼란을 잘 정리하는 중이지만 사각지대..
  • 코로나19대구경북 방역지원운동
    “코로나19와 싸우는 대구·경북 힘내라!”
    한국윤리재단(KEF), 기독학술원, 한국기독의사회,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 서울대학교노아팀, 스카이데일리, 자유민주시민연대(ULD) 외 단체가 주관하는 코로나19대구경북방역지원운동이 3월 말까지 진행된다. 의료인에게 알콜, 마스크, 방호복, 음압기, 영양 간식 등을 지원한다. 확진자 에게는 마스크, 영양 간식, 서적 등을 지원한다. 방역네트워크에는 지역정보 공유, 중보기도 사역 등을 지원한다...
  • 부산 동구 신천지예수교회 안드레 연수원.
    부산 신천지 신도들, 폐쇄시설 진입하려다 제지돼
    부산 신천지 교인들이 방역을 빙자해 행정당국이 폐쇄한 시설에 들어가려다 경찰에 의해 발각됐다. 부산경찰청은 9일 이날 오전 9시 부산 동구 범일동 신천지예수교회 안드레 연수원에서 방역복을 착용한 11명이 잠입을 시도했다. 이 시설은 신천지 관련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관할 경찰이 폐쇄해 24시간 근무 중인 상태였다. 경찰 조사결과 1명은 방역업체 직원, 나머지 10명은 신천지 신도로..
  • 인천시
    인천시 “90개 신천지 시설 폐쇄”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현재까지 90개의 신천지 교회 및 관련시설에 대해 폐쇄조치 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시는 “현재 폐쇄조치한 65개소 외에 시민제보를 통해 11개소 시설을 찾아내 폐쇄했다”며 “신천지 관련 시설로 추가 확인된 관련시설도 14개소를 폐쇄조치 했다”고 전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신천지 관련 시설은 교회 7곳, 교육관 15곳, 문화 및 선교센터 35곳, 사무실 7곳, 모임 및 ..
  • 신천지 교주 이만희 총회장 3월 2일 평화의 궁전 기자회견
    “신천지, 정치권과 커넥션 있을 것”
    구리 이단상담소 신현욱 목사가 9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신천지의 재산 및 정계와의 커넥션 등에 대해 말했다. 그는 “올해 1월 신천지 전국 총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한해 수입이 3,834억이다. 현재 현금 보유 잔액만 2,873억”이라며 “1,050곳이나 되는 신천지 소유 부동산 총액이 약 2,740억 정도다. 이 둘을 합해 (신천지) 총 재..
  • 신천지 이만희
    신천지 “서울시가 법인 취소해도 해체되지 않아”
    서울시가 사단법인 허가를 취소해도 신천지는 해체되지 않는다고 신천지 측이 9일 밝혔다. 신천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가 허가 취소 절차를 밟고 있는 사단법인 ‘새하늘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선교회’는 비영리단체인 신천지예수교회가 아니”라며 “서울시는 해당 법인을 취소하면 신천지를 해체하는 것처럼 말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 신천지 이만희
    경찰, 횡령 혐의 등 이만희 교주 관련 3건 수사
    경찰이 신천지 교주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3건의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코로나19와 관련 신천지 교인 명단을 허위로 제출했다는 의혹도 수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9일 정례간담회에서 “이 총회장은 지난해 횡령 혐의 고발 등 4건을 접수했다. 이 중 1건은 불기소 의견 송치하고 3건은 계좌분석을 통해 조사 중”이라고 했다. 이어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사건은 이 총회장이..
  • 대구기독교총연합회가 &#039;코로나19&#039; 감염예방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대구 교회들, 코로나19 구경만 말고 퇴치 앞장서자”
    대구시에서 8일 오전 0시까지 총 5,37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대비 294명이 늘었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29일 741명이 확진돼 정점을 찍은 이래로 점차 줄고 있다. 그럼에도 전체 감염자 중 2,044명만이 병원에 입원했고 나머지 2,252명은 현재 입원 대기 중이다. 병상이 턱 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차별금지법, 정말 ‘동성애 반대 설교’ 처벌 않을까?
    국가인권위원회 최영애 위원장이 연내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한다고 9일 경향신문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이를 위해 “국회의원 절반(150명) 이상의 공동발의”로 올해 9월 정기국회에 법안을 상정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 신천지 거짓포교로 인한 2차피해
    아닌데도… “신천지 아니냐” 의심받는 시설들
    본지는 최근 신천지 시설일지 모른다는 제보를 받고 경기도 남양주시 미금로에 위치한 한 건물에 도착했다. 3층에 올라가보니 ‘청년 문화연구소 OO공방’이라는 간판이 걸려 있었다. 신천지 관련 시설임을 알리는 간판이나 안내문 등은 없었다. 대신 입구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방역 폐쇄조치’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지자체가 시민제보를 통해 신천지 관련 시설이라며 방역·폐쇄를 완료한 것이다...
  • 경기 가평군 평화연수원을 찾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사 “신천지 강제수사 재차 촉구”
    이재명 경기도 지사는 6일 자신의 SNS 계정에서 신천지에 대한 강제수사를 재차 촉구했다. 그는 “(신천지가) 상식적으로 방역에 협조하지 않으면 협조를 강제해야 한다. 법률상 강제할 수 있다”며 “방역방해는 처벌되는 범죄행위”라고 했다...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정부 “신천지 본부 행정조사 자료 주말 사이 분석”
    신천지 과천본부에서 행정조사를 실시했던 정부가 주말 사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해 곧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 본부장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5일 신천지 본부 행정조사를 통해 신천지 예배에 대한 일정 자료를 받았다. 이를 토대로 신천지 교회 관련 노출자 및 접촉자에 대한 분석을 진행해 대응 내용을 정리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