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이번 추석 연휴에 국제 영화제 수상작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Tortured for Christ)」을 온라인에서 무료로 상영한다(www.vomkorea.com/tfc) 한국 VOM은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은 전 세계에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를 세운 리처드 웜브란트(Richard Wurmbrand.. 
낙태 허용 24주까지? 추석 이후 개정안 나올듯
정부가 추석 연휴 이후 임신 주수에 따라 제한적으로 낙태수술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낙태죄를 규정한 형법 및 모자보건법 관련 개정안을 낼 것으로 보인다. 최근 법무부·보건복지부·여가부 등 관계부처는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낙태죄 헌법 불합치 후속조처를 논의하기 위해 차관급 비공개 회의를 가졌다고 복수의 언론들이 보도했다... 
[기장 제105회 총회] 총회장 이건희 목사, 총무 김창주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05회 총회가 28일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이다. 총대들은 전국 23개 교회에 흩어져 총회에 참여했다. 개회예배에선 제104회 총회장 육순종 목사가 ‘주께로 돌이키사 진리와 사랑으로 살게 하소서’(예레미아애가 5:21, 요한2서 1:3, 누가복음 15: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인천 일부 교회, 대면예배 금지 조치에 반발… 인천시장 고발
인천시 일부 교회들이 최근 인천시가 발동한 교회의 비대면 예배 행정조치에 반발, 박남춘 인천시장과 10개 구청장들을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인천시는 지난달 23일부터 교회에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고, 30일부터는 모든 종교 단체에 대면예배와 식사 모임 등을 금지하는 행정조치를 내린 바 있다... 
효성중앙교회의 비대면 예배 현장
효성중앙교회(담임목사 정연수)는 9월 동안 비대면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했다. 효성중앙교회는 “비대면 예배이지만 좀 더 성도들과 살갑게 접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9월 첫 주부터 유튜브 방송과 ZOOM을 결합한 대면예배를 기획하게 된다”며 “비록 같은 공간에 있지 않지만 ZOOM 프로그램으로 서로 얼굴을 보며 실시간 대화로 소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ZOOM 프로그램.. 
구리시 “종교시설 어려움 가중… 지원방안 마련해야”
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재대본)인 안승남 구리시장이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종교시설에도 운영제한 업종과 동일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경기도가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경기도는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종교시설에 대한 지자체의 지원 방안 마련을 국무총리에게 건의했다... 
기장 서울북노회, 10월 4일 온라인 유튜브 연합예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육순종 목사) 서울북노회(노회장 김일 목사)가 내달 4일 오전 11시 유튜브 채널 '서울북노회TV'에서 연합예배 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 이번 '서울북노회 연합 온라인 예배'는 많은 교회와 교인들의 다양한 참여로 준비됐다고 한다... 
예장 통합 정치부, 명성교회 수습 철회안 실행위서 다루기로
예장 통합총회 정치부가 지난 제105회 총회에서 12개 노회가 헌의한 ‘제104회기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수습안 철회’ 건을 실행위원회에서 다루기로 결의했다고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가 27일 보도했다... 
집합금지 어기면 징역형 가능한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신영대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6일까지 입법예고했다. 발의자들은 개정안 제안이유에 대해 “현행법은 질병관리청장 등이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흥행, 집회, 제례 또는 그 밖의 여러 사람의 집합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등의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으.. ![[힘내라! 한국교회] 은혜마을교회 황성일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69855/image.jpg?w=188&h=125&l=48&t=32)
''목회자는 진리의 말씀 연구에 더 전념해야''
1980년,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이후 10년간 해군에서 비행기 조종사로 근무했다. 당시 나는 세상 가운데 묻혀 어둠의 삶을 살던 사람이었다. 그러다 신실한 아내를 만나 주님을 알게 되고 결국은 전역 후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큰 은혜를 누렸다. 이 만남의 열매로 2003년도에 합동신학대학원에 입학해서 졸업한 이후 바로 개척교회를 시작했다... 
“동성애 자체에 대한 비판은 보장돼야”
매주 토요일 진행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이하 차바아)의 26일, 제4회 순서에서 길원평 교수(부산대)가 강연했다. 길 교수는 “유엔 회원국 195개국 중 72개국이 동성애를 불법으로 간주하고 처벌하고 있다.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 곳은 27개 국에 불과하다.. 
정세균 총리 “종교계가 방역의 모범 되어달라”
정세균 국무총리가 24일 오후 삼청당(총리 서울공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종교계와의 대화’라는 주제로 제19차 목요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목요대화는 ‘정부-종교계 코로나19 대응 협의회’ 제1차 회의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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