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18일 새벽예배 영상을 유튜브 라이브로 송출하던 도중, 화면에 갑작스레 북한 인공기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교회 측이 이날 홈페이지에 공개한 ‘사고 경위서’에 따르면 영상이 송출되기 시작하고 28분 56초가 되는 시점에서 이 같은 일이 발생했다. 인공기와 함께 배경음악도 흘러나왔다고 한다. 이 현상은 약 22초간 지속되다 다시 정상 화면으로 전환됐다. 교.. 
19년째 6.25 참전용사들에게 보은하는 새에덴교회
지난 13~1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200여 명의 6.25전쟁 미국 참전용사와 가족, 전사자와 실종자 가족, 한인 참전용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보은행사를 가진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오는 22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본당에서 ‘나라사랑 보훈음악회’를 개최한다... 
성도 5명 중 1명 이상 우울·불안 등 정신 문제 경험
한국교회 성도 5명 중 1명 이상이 우울과 불안 등 정신적 문제를 겪고 있어 교회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해 기아대책·월드비전과 함께 전국 만 19세 이상 기독교인 교회 출석자 1천 명과 담임목사 5백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한국교회의 정신건강 조사’의 주요 결과를 17일 소개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22년 동안 569개 교회 개척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2회 교회 개척의 날’ 행사가 개척교회와 독립지교회 목회자 300여 명을 비롯해 성도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오산리기도원 대성전에서 열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작년 한 해 동안에만 전국에 34개 교회를 개척해 지난 22년 동안 모두 569개 교회를 개척했다... 
“청소년 연결되는 은혜의 장” 제3회 횃불 디아스포라 캠프 열린다
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포천 한국중앙기도원에서, 국내에 거주하는 고려인, 탈북민 등 청소년과 한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5 제3회 횃불 디아스포라 청소년캠프’를 개최한다. 재단 측은 ‘우리는 하나’(요한복음 17장)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프에 대해 “나라, 언어, 출신은 다르지만 믿음 안에서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의 정체성과 사명을 함께 발견하고 .. 
“남침인 6.25… 美와 공조로 비극 재발 않도록 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6.25전쟁, 75주년에 생각하는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17일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6.25 전쟁은 공산주의자들이 일으킨, 우리 민족 최대의 끔찍한 전쟁이었다. 당시 피해 상황에 대한 기록을 보면, 인명 피해만 약 300만 명에 이르며, 전쟁고아 10만 명, 전쟁 미망인 30만 명, 피난민 1,000만 명, 이산가족 1,.. 
“WEA 굿윌 샤나 의장 배후에 존 랭로이”
국내 교계에서 “정규 신학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신사도운동 이단”이라고 폭로된 세계복음주의연맹(WEA) 굿윌 샤나 의장이 현재 WEA 사무총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것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김호욱 교수(예장 합동 내 2025WEA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 신학위원, 광신대 역사신학)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1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내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개최한.. 
WEA 굿윌 샤나 의장 의혹 확인 위해 짐바브웨 직접 방문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내 2025WEA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의 신학위원인 김호욱 교수(광신대 역사신학)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가 세계복음주의연맹(WEA) 굿윌 샤나(Goodwill Shana) 국제이사회 의장에 대한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최근 아프리카 짐바브웨를 직접 방문했다... 
WEA 굿윌 샤나 의장 학력 의혹도 제기돼
세계복음주의연맹(WEA) 굿윌 샤나 의장에 대해 “신사도운동을 하는 이단”이라는 신학적 평가가 나온 가운데, 샤나 의장의 학력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1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내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샤나 의장의 신학적 정체성을 규명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WEA 굿윌 샤나 의장은 신사도운동 이단”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WEA를 사실상 대표하고 사무총장 대행까지 겸하고 있는 굿윌 샤나(Goodwill Shana) 국제이사회 의장에 대해 “신사도운동을 하는 이단”이라는 신학적 평가가 나와 교계에 파장이 예상된다... 
“호국영령들과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깊이 기억”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제75주년을 맞는 올해 6.25를 앞두고 17일 관련 메시지를 발표했다. 권 대표회장은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지켜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당시의 아픔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면서 다시는 이 땅에 6.25와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소망하며 기도한다”고 했다... 
“장기기증 통해 복음을 삶으로 실천한 신앙인들”
‘세계 헌혈자의 날’이었던 지난 14일을 맞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가 “헌혈처럼 살아서 전혀 모르는 사람을 위해 생명을 나누는 또 다른 방식”이라며 ‘생존 시 장기기증’, 특히 기독교인들의 그것을 조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