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민 씨가 KBS 1라디오의 시사프로그램 <김용민라이브>에서 하차한다. KBS에 따르면 김 는 12일 방송에서 클로징멘트를 통해 자진 하자 의사를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김 씨가 라디오 진행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왔기에 여러 차례 만류와 설득을 했으나 최근 <거리의 만찬> MC 하차와 관련해 공영방송 진행자로서의 책무를 무겁게 느끼며 거듭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적화 위기… ‘십자가’ 사라지기 전 막자”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와 김문수 대표(자유통일당) 등이 주도하고 있는 오는 29일 ‘3.1절 국민대회’를 앞두고 13일 63컨벤션센터에서 준비대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전 목사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것에 대해 “공산주의를 하겠다는 것”이라며 “이런 모습을 보고도 우리가 가만히 있어선 안 된다. 2천만 명이 (3.1절 국민대회에) 뛰쳐 나와.. 
“4.15 총선… 유일한 희망은 반문세력 통합 뿐”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한국기독교인연합 등 12개 기독교 및 시민사회단체들이 “문재인 정부의 폭정 종식을 위해 범중도·보수통합은 통추위가 주도해야 한다”는 성명을 13일 발표했다. 이들은 “한강의 기적을 이룬 위대한 대한민국은 지금 절멸의 위기에 있다. 청년들은 일할 곳이 없어 오늘도 구인의 행렬에 선다.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폐업신청에 줄을 잇는다”며 “오로지 북한과 전교조 민노총을 떠먹.. 
종로구청, 청와대 앞 광야교회 천막 등 철거
서울 종로구청이 13일 아침 7시 24분경부터 용역업체 및 구청 직원들을 투입해 청와대 앞 광야교회, 즉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등의 천막을 철거(행정대집행)했다. 구청에 따르면 철거 대상은 청와대 사랑채 주변 한기총을 비롯해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등 9개 단체 11개 천막 등이다... 
창조과학회 “온누리교회 창조신앙 교육 지지”
한국창조과학회(회장 한윤봉 교수, 이하 창조과학회)가 “온누리교회의 성경적 창조론과 창조신앙 교육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12일 밝혔다. 이는 최근 온누리교회가 ‘행복한 부서를 위한 바른 교사 되기’라는 지침서에서 소위 ‘유신진화론’과 ‘동성애’ 반대를 교사의 의무로 제시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창조과학회는 “유신진화론(또는 진화적 창조론)은 하나님이 지구를 창조할 때 생명.. 
[포토]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이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은퇴),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아침, 온누리교회 양재 횃불센터에서 열렸다... 
홍정길 목사 “이승만, 자유민주주의자여서 스스로 물러난 것”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는 12일 아침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양재 횃불센터에서 ‘말씀과 순명’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 설교를 통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역사를 개관했다. 홍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해방을 주셨고, 1948년 선거를 통해서 자유민주주의 공화국, 대한민국이라는 국체를 우리가 선택하게 하셨다”고 했다... 
[홍정길 목사 설교 전문]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 ‘말씀과 순명’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때입니다. 예수 그 이름,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것은 내가 영광스럽고 복되며 아름답고 귀할 때가 아니라, 내가 나의 죄를 그대로 지고 갈 때입니다. 주님은 거기까지 찾아내려 오셔서 만나주시고 구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십자가에서 확증되었습니다. 내가 지은 죄를 대신 지어주시고 다 사해주신.. 
“4.15 총선, 체제 선택해야 할 선거”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가 “6.29 선언으로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한 후 1993년 김영삼 대통령을 선출함으로써 1948년 8월 15일 시작된 자유민주주의가 실현됐다”며 “이번 4.15 총선은 체제를 선택해야 할 선거”라고 했다. 총선을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것이다... 
합동 김종준 총회장 ‘코로나 사태’ 담화문 발표
예장 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대한 담화문을 11일 발표했다. 김 목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지혜롭고 담대하게 대응합시다’라는 제목의 이 담회문에서 “온 세계가 중국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두려움과 혼란에 휩싸여 있다”며 “2020년 2월 10일 현재 전 세계 29개국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40,559명, 사망자는 904명에 이르고 있다. 유증상.. 
“‘젠더 이론’의 비정상 성교육에서 아이들 보호해야”
바른인권여성연합 등 17개 단체가 11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젠더 성교육’ 교과서 및 교육 과정 개정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젠더 플루이드, 넌 젠더, 데미 젠더, 바이 젠더, 이 생소한 용어를 듣고 무슨 뜻인지 알 수 있는 국민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젠더 플루이드–젠더가 변하는 사람, 넌 젠더–남성도 여성도 아닌 사람, 데미 젠더–반은 남성 반은 여성인 사람, 바이 젠.. 
“中에 팔린 北 여성들, 코로나로 더 위험”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사역단체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가 “성매매로 중국에 팔린 북한 여성들이 현재 중국 전역에 퍼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특히 더 위험해졌다”고 우려했다. 한국 VOM에 따르면 중국 북동부에서 북한 여성들을 보살피고 있는 한 동역자는 “성매매로 팔려온 북한 여성 다수가 마스크조차 살 수 없는 형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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