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이 미래통합당을 창당하고 17일 그 공식 출발을 알렸다. 대표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맡는다. 황 대표는 이날 출범식에서 “역사적인 과업을 달성했다.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큰 걸음을 힘차게 내딛었다”며 “정당 통합을 넘어서 이제는 국민대통합을 이뤄내고 대한민국에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하는 우리의 확고한.. 
김무성 의원 “김문수·전광훈, 보수 통합에 동참하길”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이 자유통일당 김문수 대표와 전광훈 목사에게 “우파 보수의 통합에 동참하기를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 의원은 17일 자신의 SNS에 “우파 보수 통합의 결실 ‘미래통합당’의 출범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자유한국당과 새로운 보수당, 전진당은 이날 오후 ‘미래통합당’ 출범을 알렸다... 
황교안 대표 “광화문 인파, 정치 세력화 위해 나간 것 아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전광훈 목사와 김문수 전 지사의 자유통일당에 대해 “광화문 광장 인파는 이분들의 신당 창당 등 정치 세력화를 위해 나갔던 게 아니”라고 했다. 황 대표는 17일 보도된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하며 “대다수는 나라 걱정 때문에 나간 것이다. 대의를 위해서는 소아(小我)를 내려놔야 한다. 저도 그렇게 하겠다. 그것보다 더 큰 것도 내려놓을 것”이라고 했다... 
기윤실 “홍정길 목사, 설교 마지막 부분 해명해 달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17일 ‘홍정길 목사님께 드리는 공개 서신’을 발표했다. 홍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는 현재 기윤실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윤실은 “최근 한국 사회가 극단적 이념 대립으로 치닫고 있는 것을 보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이념 대립을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복음으로 상대화하며 사랑과 화해의 중보자 역할을 해야 할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 
‘총선 출마’ 태영호 “자유선거, 北 주민들에게 알리고파”
오는 4.15 총선에서 지역구 출마 의사를 밝힌 자유한국당의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가 16일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유선거를 통해 국회의원을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북한 주민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태 전 공사는 이날 국회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히며 “지금까지 대한민국 총선에 무관심했던 북한 지도부와 해외에 있는 저의 외교관 동료들과 해외에 있는 수만명의 북한 근로.. 
지형은 목사 “홍정길 목사 설교와 제 입장, 다른 부분 있어”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담임)가 지난 14일에 이어 15일 다시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 목사는 이 기도모임 초청인 8명 중 한 명이다. 우선 공식적 입장표명이 아닌 ‘사견’임을 전제한 지 목사는 “첫 모임 후 여러 언론사에서 연락을 받았다. 지인들에게서도 이런저런 상황에서 첫 모임에 관한 비난, 비판, 비평, 조언, 격려, 감사의 얘기를 들었다”며 .. 
황교안 대표, 새에덴교회서 주일예배 드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6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소강석 목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우리교회가 종로에 있는 지역구 교회도 아닌데 오신다고 하셔서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웠다”고 했다. 이어 “제가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을 모시고 두 번이나 설교를 했었다. 그 때는 별로 긴장하지.. 
“코로나19, 가치 있는 고난이 되려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다녀가 지난 두 주간 현장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영상으로 대신했던 명륜교회가 16일 마침내 예배당에서 다시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날 ‘성전을 빼앗으신 하나님Ⅱ’(겔 11:14~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박세덕 담임목사는 “하나님께서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르지 못한 이런 상황을 우리에게 겪게 하신 것은 우리를 새롭게 하시려고, 장차 새 예루살렘으로 들어갈 준.. 
서경석 목사 “자유통일당이 걱정… 큰 아량으로 양보해야”
서경석 목사가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28화’에서 ‘자유통일당이 걱정이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서 목사는 “어떤 분이 내게 자유통일당 구호를 보내왔다. 한결같이 마음에 쏙 들었다. 우리의 신념은 자유이고, 무기는 헌법이고, 主敵(주적)은 김정은이고 목표는 자유통일이다. 당연하다”며 “그런데 ‘자유통일당 중심으로 자유대연합’이라는 구호가 마음에 걸렸다”고 했다... 
신성종 목사 “총선 통해 사회주의 완전히 몰아내자”
총신대학교 대학원장과 충현교회 담임을 역임한 신성종 목사가 15일 광화문 집회에 처음 참석해 설교했다. 신 목사는 “오늘 여러분들에게 호소하기 위해 왔다. 4월 15일 총선에서 국회의원 3분의 2 이상을 야당이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과 연방정부를 세우려 한다며 “나라가 위급하다. 이번 4.15 총선의 기회를 놓치면 또 한참 지나야 한다”고 했다... 
전광훈 목사 “총선 우파 후보, 광화문 동의 받아야”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15일 광화문 집회에서 “(4.15 총선에서) 광화문의 동의를 받지 않은 어떤 (자유·우파) 후보도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 전 목사는 이날 “불량품을 내놓고 우리보고 찍으라고 하는 것, 용서할 수 없다. 자유한국당이 공천하든 자유통일당이 공천하든 최후 공천자는 광화문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자유통일당(대표 김문수) 창당.. 
명륜교회, 16일은 영상 아닌 예배당에서 주일예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자가 다녀가 지난 두 주간 온라인(영상)으로 주일예배를 드렸던 명륜교회(담임 박세덕 목사)가 16일, 현장 예배를 재개한다. 명륜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주일예배는 오전 11시, 오후 1시로 두 번 드리며 주일학교는 장년예배와 함께 한다. 점심은 교회에서 빵과 우유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일예배 때 마스크를 착용하시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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