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자유통일당
    전직 외교대사 15명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전직 대한민국 외교대사 15명이 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들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당이 1일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우리 뜻을 같이하는 전직 대사들은 이번 4.15총선에서 기독자유통일당의 비례대표를 지지하고자 한다”며 “지난 3년간 우리는 문재인 주사파 정권의 국정파탄, 특히 외교·안보·통일 분야에서의 반헌법적 노선을 규탄해 왔다”고 했다...
  • 조성돈 교수
    “음란사회, 성범죄 보편성 깨부숴야”
    조성돈 교수(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가 “n번방 사건은 단순한 음란물 유통에 대한 것이 아니”라며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성폭력이고 심지어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성 변태 행위에 대한 것”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조 교수는 1일 예장 통합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에 ‘음란사회, 성범죄의 보편성 깨부숴야 할 때’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서 이 같이 말하며 “한 인간을 철저히 파괴해 버리는..
  • WCC 트베이트
    WCC 트베이트 총무, 10년 임기 마치고 퇴임
    지난 2009년 총무에 당선된 뒤 약 10년 간 세계교회협의회(WCC)를 이끌어 온 울라프 픽세 트베이트 목사가 최근 임기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WCC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노르웨이가 고향인 그가 4월 1일부터 노르웨이교회의 의장 주교를 맡는다고 했다...
  • 한국교회교단장회의
    코로나 여파… 부활절연합예배도 ‘생중계’로
    올해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가 오는 12일 오후 3시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방송 예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실상 현장 모임이 취소된 것이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1일 낮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모임을 갖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성도의 참석 없이 예배 순서자와 교단장 등 일부만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이 드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예배가 생중계 될..
  • 기독자유통일당 김문수 위원장
    “건국 이후 72년 만에 기독교 최대 위기”
    김문수 기독자유통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당 기자회견에서 “이번 4.15 총선에서 반드시 원내에 진입해 반기독교적 법률과 정책의 제정을 반드시 막겠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왜 기독교가 정당을 만들어 정치를 하려고 하느냐’는 비판도 있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 기독자유통일당 성창경 수석대변인
    기독자유통일당 “서울시장 등 예배 방해 혐의 등으로 고발”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규남 서울종암경찰서장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 방해, 예배 방해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하기로 했다. 당은 1일 성창경 수석대변인이 발표한 관련 성명에서 “유독 특정 교회를 지목해 사회적 거리를 준수하지도 않은 수백 명의 경찰력과 행정력 및 언론을 동원해 예배 드리려는 성도들의 출입을 막아 이에 ..
  • 기독자유통일당 김문수 위원장
    “종교 자유 존중하는 자 뽑히도록 기도해야”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기독교 신앙에서 예배의 의무는 그 무엇도 대체할 수 없는 소중한 가치이며 기독교 존립의 이유”라며 “현장 예배를 진행하는 것은 교회 존립의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정당한 발로이지 광신적인 믿음이나 전염병에 대한 몰지각과 몰상식에서 기인하는 것이 결코 아니”라고 했다...
  •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기독교인의 정치적 책임과 주권의 행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회)가 오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지난달 31일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과 정당한 주권의 행사’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여러 일상생활이 제한되어 있는 가운데서도 4월 15일 예정된 제21대 총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일찍이 겪어보지 못한 세계적 위기로 우리..
  • 황교안 대표
    황교안 대표 “N번방, 극악무도한 성범죄”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에 이어 황교안 대표도 최근 국민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소위 ‘N번방’ 사건에 대해 “단순한 음란물 유포가 아니라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끔찍하고 극악무도한 성범죄”라고 강력 규탄했다. 황 대표는 3월 31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이 같이 말했다. “딸이 있는 아버지로서, 손녀가 있는 할아버지로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참담함과 분노를 느낀다”며 “이제 성범..
  •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예배 점검하러 온 공무원들에게…”
    예장 합동 부총회장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주일에 현장 예배를 점검하러 나온 공무원들을 “불편하게 하는 것보다는 그들이 교회에 대해서 마음을 열고 예배를 드리고 가도록 하는 것이 훨씬 좋지 않겠나”라고 했다. 소 목사는 3월 31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새에덴교회에 나온 공무원에게 “예배시간에 이곳 저곳 기웃거리면서 사진만 찍지 말고, 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고 담임목사 설교를..
  • 성경 번역
    “5년 간 17억 명의 270개 언어로 성경 번역”
    세계성서공회연합회(이하 연합회)가 ‘2019년 세계 성서(성경) 번역 현황 보고서’(이하 보고서)에서 2015년 이래 지난 5년 동안 전 세계 17억 명이 사용하는 270개 언어로 성경 번역이 완료됐다고 밝혔다고 대한성서공회가 31일 전했다. 연합회 총무 마이클 페로는 “전 세계 후원자들의 헌금과 번역자들의 헌신으로 지난 5년간 17억 명이 사용하는 언어로 성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