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성령강림주일인 오는 31일로 정한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에 대해 “지역과 교회의 여건을 감안해 시행하고 방역 준칙을 따르며, 성도의 교회 내 체류 시간은 최대한 단축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교총 사회정책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25일 “전국 교회가 주일예배를 생활방역 지침의 범위 내에서 정상화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 캠페인은 감염병 팬데믹 상황에.. 
“코로나, 다함께 이겨내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4일,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주일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주일예배는 물론 주일학교 등 성도들과 학생들이 예배를 참석하기 위해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신분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고위험군(고령자·임산부·만성질환자 등)과 해외 입국으로 인해 자가격리 중인 성도 등은 온라인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취약계층 청년들 위한 ‘청년센터 라브리’ 오픈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설립한 국제구호NGO 사랑광주리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센터 라브리’(이하 라브리)를 2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작구 만양로 104)에 오픈했다... 
“엄마는 여자만… 당연한 걸 교육해야 하는 시대”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 기독교성윤리연구소(이하 연구소)가 교회 창립 18주년을 맞아 미국에서 출판된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전 10권)를 국내에 소개했다. 영유아부터 아동, 초·중·고 이상 남녀 청소년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다... 
총신 교수 27명 “이상원 교수 해임, 수용 어렵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 27명이 이 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직무대행 이승현)의 이상원 교수(조직신학, 기독교윤리) 해임 결정에 반대하는 입장문을 23일 발표했다. 이들은 “안타깝게도 오랫동안 학교를 섬겨오신 이상원 교수님께 최근 내려진 해임징계로 인해 총신 공동체 안에 다시 큰 아픔이 발생했다”며 “이 일로 인해 총신대학교를 바라보는 교단 산하 교회와 성도들, 한국교회 전체의 우려 앞에서.. 
“징계위의 반지성적 결정이야말로 징계 대상”
성과학연구협회(회장 민성길, 이하 성과연)가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법인이사회(이사장 직무대행 이승현)의 이상원 교수(조직신학, 기독교윤리) 해임 결정에 대한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성과연은 “지난 2020년 5월 18일 총신대학교는 신학과 이상원 교수의 수업 내용의 일부를 성희롱 발언이라고 문제 삼아 해임 처분을 내렸다”며 “대학은 대학생을 위한 지성의 강단이다. 초등학교 성교육 시간이.. 
“이상원 교수 해임, 성경적 가치관 십자가에 못박는 것”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 이하 연구소)가 최근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직무대행 이승현)의 이상원 교수(조직신학, 기독교윤리) 해임 결정에 대한 입장을 21일 밝혔다. 연구소는 “신자, 학자, 성자, 전도자, 목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신학대학교’에서 동성애의 문제점을 의학적, 과학적으로 강의한 내용을 ‘성경적 기준’이 아닌 ‘사회적.. 
총신대 학생들 “이상원 교수 해임 철회” 호소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인터넷 홈페이지 신학대학원 자유게시판에 이상원 교수(조직신학)에 대한 해임 결정을 철회해 달라는 글들이 대거 올라오고 있다. 해임 소식이 알려진 지난 19일 이후 22일 오전 10시 현재까지 300건에 가까운 글이 쏟아지고 있다. 일부 졸업생의 글도 있지만 대부분 재학생임을 밝히고 있다. 이 게시판에는 교·직원 및 학번을 소유한 학생만 글을 쓸 수있다... 
총신대 이재서 총장 “징계위 결정, 유감”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최근 이 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직무대행 이승현)가 이상원 교수(조직신학)에게 해임을 통보한 것과 관련, 21일 입장을 밝혔다. 이 총장은 공식 입장문에서 “법규상 해당사안에 대한 처리과정을 상세히 설명드릴 수는 없지만, 본교 ‘성희롱·성폭력 대책위원회’는 외부 전문위원 3인을 위촉하여 조사 또는 결정 과정에 참여하게 하는 등 최대한 공정하게 해당사안을 심의하여 대책.. 
합동 총회장, 총신 이상원 교수 해임 논란에 입장 밝혀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직무대행 이승현)가 이 학교 이상원 교수(조직신학)를 해임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학교가 속한 예장 합동의 총회장인 김종준 목사가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20일 보도했다... 
한기총 비대위 “더는 정치 목사 배출 안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21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기총에서 더는 정치 목사가 배출되거나 틈타지 않도록 힘쓸 것”이라고 했다... 
“인권위, ‘기독 사학’ 숭실대의 자율 짓밟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동성애 옹호성 현수막의 학내 게시를 불허한 숭실대학교에 국가인권위원회가 올해 초 시정 권고를 한 것을 규탄하는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비인가 학생모임인 ‘이방인’은 2019년 2월 28일 신입생 입학식에 앞서 ‘숭실에 오신 ‘성소수자/비성소수자’ 모두를 환영합니다.’ ‘숭실대학교 성소수자 모임 이방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