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 목회자들과 북한선교 전문가들이 모여 한반도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드온동족선교 등 단체들은 27일(미국 시간 26일) ‘줌’(Zoom) 등 온라인을 통해 ‘제3회 글로벌복음통일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바벨론 같은 세상, 교회는 어떻게 빛이 될 것인가?
「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나치 독일로부터 배우는 일곱 가지 교훈」(CLC)의 저자 어윈 W. 루처(Erwin W. Lutzer) 목사의 또 다른 저서 「바벨론 교회를 바라보라!」(CLC)가 최근 번역돼 출간됐다. 이 책은 마치 바벨론과 같이 변화된 미국(세상)에서 교회가 어떻게 빛이 될 것인가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최재형 전 원장의 ‘합장’, 어떻게 봐야 하나?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지난 23일 전북 김제의 금산사에 마련된 월주 스님의 빈소에서 ‘합장’한 것을 두고 교계에서도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다. 최 전 원장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황교안 전 대표 “오늘, 종교의 자유 누리고 왔다”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페이스북에 그가 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 사진과 함께 “종교의 자유를 허하라!! 오늘, 종교의 자유를 누리고 왔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에서!!”라는 글을 적었다... 
기성 “역차별 조장할 것… 평등법 제정 반대”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기성)가 “‘평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입장”을 26일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등 24명의 국회의원은 지난달 16일 해당 법안을 발의했다. 기성은 “‘평등에 관한 법률안’은 평등과 소수자 보호의 명분을 내세우고는 있지만,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지켜온 건강한 가치관과 전통을 훼손하고 역차별을 조장하고 다수의 평등권을 침해하여 우리 사회.. 
이정훈 교수 “법원의 20명 미만 현장예배 허용, 승소라 볼 수 없다”
이정훈 교수(울산대, 엘정책연구원장)가 “최근 서울행정법원에서 있었던 20명 미만 현장예배 허용 결정(일부 승소)은 사실상 승소라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이 교수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이 적으며 “저는 역설적으로 큰 전략적 실수라고 판단하고 있다. 교회의 규모나 예배당의 면적에 기초한 대면예배 허용인원의 합리적 근거가 전제되지 않았기.. 
“北에 억류 중인 우리 국민, 신속히 구출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정부는 우리 국민 보호와 인권에 관심이나 있는가? 북한에 억류 중인 우리 국민, 신속히 구출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현재 북한에는 우리 국민 6명이 북한 당국에 의하여 강제로 억류되어 있다. 김정욱 선교사, 김국기 선교사, 최춘길 선교사와 3명의 탈북자가 그들.. 
“가족 파괴 앞장… 여가부, 존재 의미 상실”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여성가족부(여가부)의 대국민 호소에 대한 국민의 답변’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이 성명에서 “여가부는 7월 22일 국민들의 여가부 폐지 주장에 대한 답변을 장관 명의의 SNS로 올렸다. 그 내용은 ‘여성과 남성은 대립적이거나 갈등적인 제로섬 관계가 아니고,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을 알고 있.. 
’파킨슨병 투병 중에도 마을음악회…’ 감동 목회수기
본교회(담임 조영진 목사)와 한국성결신문(사장 최현기 장로)이 22일 수안보파크호텔에서 ‘제3회 작은교회 목회수기 공모전 시상식 및 위로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했으며, 온라인(유튜브)으로도 중계했다... 
사랑제일교회, 감염병예방법 일부 조항에 헌법소원
사랑제일교회와 이 교회 담임인 전광훈 목사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제49조 제1항 제2호 △같은 항 제2호의 2 △같은 조 제3~5항에 대해 23일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확진자 없는데도 교회 운영중단… 과잉 법집행·위헌”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한국교회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되 예배를 금지하는 그 어떤 부당한 행정명령에도 굴복할 수 없다”는 제목의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서울시와 구청이 일부 교회에 대해 대면예배 금지를 명한 방역수칙을.. 
수도권 4단계 2주 연장… 대면예배, 19명 내 10%
오는 25일 종료 예정이었던 지금의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가 다음 달 8일까지 2주간 더 연정된다. 이에 따라 이 기간 대면예배 역시 지금과 같은, 19명의 범위 내에서 전체 수용인원의 10%만 참여한 가운데 가능하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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