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자들은 잠들어 있는가, 아니면 천국에 있는가?’, ‘이 땅에서 의를 위해 살고 선을 위해 애쓴 사람들도 예수만 안 믿었으면 모두 영원한 형벌을 받아야 하는가?’… ‘죽음 이후’와 관련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물음들이다. 김명용 박사(온신학아카데미 원장, 장신대 전 총장)는 17일 충남 대둔산 휴양림에서 열린 제49차 온신학회 정기학술 집중세미나에서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기념성회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이하 기감)가 17일 오후 부산온누리교회에서 ‘다시 근원으로’라는 주제로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기념성회’를 개최했다. 기감은 이날 부산온누리교회에서의 기념성회를 시작으로 20일 강릉중앙교회, 22일 대전한빛교회, 24일 선한목자교회에서 이 성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하디 원산 대부흥 120주년… 영적 각성, 참된 회개에서 출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이하 기감)가 17일 오후 부산온누리교회에서 ‘다시 근원으로’라는 주제로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기념성회’를 개최했다. 기감은 올해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하고 있다. 미국 남감리회 소속 선교사였던 로버트 A. 하디(1865~1949)는 1903년 원산에서 사경회와 부흥회를 인도했는데, 이를 계기로 한국교회에 영적 각성운동이 일어났.. 
아신대, ‘제3회 아신 청소년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갖는다
아신대학교(이하 아신대) 교육연구소가 지난해에 이어 ‘제3회 아신(ACTS) 청소년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교육에서 미디어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교회교육과 기독교학교에서의 미디어에 대한 관심을 공유함으로 다양한 교육 미디어 콘텐츠를 함께 나누며 격려하는 기회로 삼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한기총, 내달 임시총회 열고 한교총과 통합 건 다룬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16일 오후 한기총 회의실에서 긴급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참석 23명, 위임 20명으로 성원됐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정년 70주년, 더 강력한 복음통일 위한 기도 필요”
‘제4차 글로벌 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가 미국 달라스베다니장로교회(담임 장햇살 목사)에서 현지 시간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통일·선교 관련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고 있다. 셋째날인 16일 ‘북한 인권과 통일 선교-통일의 눈으로 지역을 다시 보다’라는 주제로 강의한 강동완 교수(동아대)는 “저는 단 한 순간도 하나님께서 북한을 포기하지 않으셨다고 생각한다. .. 
전국 13개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노래한 ‘나라 사랑’
통일에 대한 소망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한 마음으로 이 땅에 평화통일이 이룩되기를 소망하며 2011년부터 매년 전국 도시를 순회하며 ‘나라사랑축제’를 개최해온 극동방송이 올해는 대구와 포항에서 ‘나라사랑축제’를 펼쳤다. 지난 13일 오후 7시에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행사에는 11,000여 명의 대구 시민들이 참석했다. 또 다음날인 14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행사에.. 
한국군목회 광복 78주년·건국 75주년 기념예배 및 경축식
한국군목회(이사장 이윤희 목사)가 16일 오전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광복 78주년·건국 75주년 기념예배 및 경축식을 개최했다... 
“북한 주민과 지하성도의 해방, 우리의 완전한 광복”
한국군목회(이사장 이윤희 목사)가 16일 오전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광복 78주년·건국 75주년 기념예배 및 경축식을 개최했다. 윤병국 목사(예장 합동 군목회 상임회장)가 인도한 예배에선 류효근 목사(전 해군군종감)가 기도했고, 김상욱 목사(회원)의 성경봉독과 함동수 목사(이사)의 특송 후 권성묵 목사(이사, 청암교회 원로)가 ‘세 가지 광복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평신도들이 이끄는 하늘숲교회의 부흥과 회복
하늘숲교회(담임 김기성 목사)가 지난 13~15일 서울 은평구 숭실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비전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콘퍼런스는 평신도들의 강의와 간증 위주로 진행됐다. 사흘간 13번의 강의와 5번의 간증, 2차례 토크쇼 중에서 김기성 담임목사와 이주희 사모 등 몇 명을 제외하고 모두 평신도들이 강단에 섰다... 
“전국 방방곡곡에 거룩한 방파제를” 국토순례 완주
지난달 20일 목포에서 출발한 ‘거룩한 방파제 제2차 국토순례’가 약 596km의 대장정을 마치고 제78주년 광복절인 15일 임진각에서 완주식을 가졌다. 이 국토순례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안)과 퀴어축제, 학생인권조례 등에 대한 문제점을 알리고 각 지역마다 이 사회와 가정, 교회와 다음세대를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가 세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통일 위해 기도하며 완전한 해방의 길로 나아가자”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광복절 제78주년을 맞아 일제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들은 78년 전 우리나라의 해방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면서 여전히 분단 가운데 있는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한국교회가 그 역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아래는 각 기관 메시지의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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