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서영 목사
    “정죄·심판 아닌 용서와 사랑… 양극화 극복의 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양극화를 극복하는 합(合)의 길… 정죄와 심판의 자리에서 용서와 사랑을 나타내자”라는 제목의 2024년 부활절 메시지를 22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은 ‘죄인’이었던 우리를 위한 것이다. 의로운 것, 선한 것을 위한 희생은 있을 수 있지만, 심판받아야 하는 부정한 것, 악한 것을 대신한 희생은 없을 것”이라며 “실..
  • 한교총
    “부활의 생명으로 하나 되는 한국교회 되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한교총)이 “부활의 생명으로 하나 되는 한국교회가 됩시다”라는 제목으로 2024년 부활절 메시지를 22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우리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를 수 있는 것은 부활의 산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기 때문”이라며 “그 어떤 상황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어낼 수 없다(롬 8:34~35..
  •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한국교회 회복·부흥 꿈꾼다… 31일 부활절연합예배
    부활절이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024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부활의 생명과 능력만이 한국교회의 유일한 희망”임을 고백하는 가운데 오는 31일 오후 4시 서울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서 드려질 예정이다. 이번 연합예배 주제는 ‘부활, 생명의 복음 민족의 희망!’이며 표어는 ‘부활 생명! 민족의 희망!’, 주제 성구는 요한복음 11장 25~26절이다. 또 ‘즐겁도다 이..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임시 실행위원회
    NCCK “명성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참여 결의했던 적 없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가 22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임시 실행위원회를 열고, NCCK가 부활절인 오는 31일 명성교회에서 열리는 ‘2024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에 참여하기로 결의했던 적이 없음을 확인했다...
  • 한복협 12월 월례회
    “예수님의 부활 소식,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져야”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임석웅 목사가 2024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임 총회장은 “예수님의 부활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모든 문제의 근본적이며 유일한 해결책”이라며 “모든 생명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가고 있다. 죽음의 권세를 이겨낼 수 힘은 이 세상 어디에도, 이 세상 그 누구에게도 없다. 오직 생명의 주인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하게 죽음의 권세를 물리..
  • 나라사랑전국기독인연합(나사연)
    “자유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지킬 후보 선택해 주길”
    나라사랑전국기독인연합(대표회장 이상민 목사, 이하 나사연)이 22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들이 오는 4.10 총선에서 “자유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수호를 위해” 바른 후보자를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다. 나사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현재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은 매우 위중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사이 우리나라는 반(反)대한민국 세력에 포위돼 천길 낭떠러지로 곤..
  • 미주 다니엘기도회
    “주님의 고난 묵상하며 우리의 십자가를 지게 하소서”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4년 고난주간 묵상 기도’를 22일 발표했다. 이들은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며 우리가 짊어져야 할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샬롬나비는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하신 일곱 가지 말씀(架上七言)을 한 구절씩 인용하며 우리가 그 진정한 의미를 깨달아 살아갈 것을 기도했다. 그러면서 “진정으로 우..
  • 퀴어문화축제
    퀴어축제, 6월 1일 서울광장 못 쓴다… 5월 31일도 불투명
    서울퀴어문화축제(이하 퀴어축제) 측의 서울광장 사용이 올해도 불허될 가능성이 있다. 허가되더라도 퀴어축제 측이 애초 원하던 날짜에는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앞서 퀴어축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31일과 6월 1일에 서울광장을 사용하고 싶다고 서울시에 신고서를 제출했다. 그런데 같은 날짜에 이런 신고를 한 단체가 퀴어축제 측 말고도 두 곳이나 더 있다...
  • 권태진 목사
    한기연, 4.10 총선까지 ‘한국교회 특별기도’ 선포
    사단법인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총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와 함께 하는 20일 특별기도’를 21일 선포했다. 한기연은 이날부터 선거일인 오는 4월 10일까지 한국교회가 △자유대한민국의 안정 △신앙의 자유 △자유평화통일을 위해, 특별히 이번 선거를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바른 지도자와 정당이 선택되길 기도할 것을 주문했다...
  • 웨슬리언교단장협의회
    “혼란한 우리 사회, 대통합 이뤄 부활하길”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구세군한국군국이 참여하고 있는 웨슬리언교단장협의회(대표회장 이철 감독회장, 이하 웨교협)가 2024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 출대본
    출대본, 오세훈 시장과 초저출생 위기 극복 방안 논의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본부장 감경철, 이하 출대본)가 19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초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세훈 시장은 “도심 내 여유 공간이 있으면 아이들과 부모들이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만들려고 서울시도 부단히 애쓰고 있다”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서울시와 사단법인 간의 협력사업 제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답했다...
  • 대한기독노인회 출범식
    대한기독노인회 “의사들, 의료 현장으로 돌아오길”
    대한기독노인회(상임의장 정서영 목사, 이사장 장상흥 장로)가 의료 사태에 대한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대한기독노인회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의사 선생님들께 호소한다”며 “하나님께서 주신 치료의 능력을 집단행동이 아닌 사람 살리는 일에 써 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