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ansung
    김관성 목사, 5권의 신간도서 추천
    행신침례교회 김관성 목사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5권의 신간도서를 추천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김 목사는 "간만에 책 몇권 소개할까 합니다. 저의 수중에 들어온 책들중에 알짜들만 뽑았다"라고 운을 뗐다...
  • 조용기 목사
    조용기 목사에 대한 추억은…
    조용기 목사가 별세하면서 그의 공과에 대한 평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신건 전 서울신대 교수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조용기 목사에 대한 추억을 나눴다...
  • 호서대 이영진 교수
    지옥을 부정하는 사회주의 기독교도에 대하여
    이영진 교수(호서대)가 사후 세계를 부정하는 사회주의 기독교도를 겨냥해 그들의 궁극적 한계가 "지옥을 부정함으로 지옥에 다다른다는 사실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지옥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 같이 밝혔다...
  • jangshin
    장신대 이사장 “총장 인준 순조롭게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
    장신대 총장서리 인준을 앞두고 잡음이 일고 있다. 장신대 이사장 리종빈 목사는 지난 6일 제106회기 총대에게 보내는 서신에서 총대들을 향해 '총장 인준'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장은 서신에서 "제106회 총회를 앞두고 동성애와 관련해 장로회신학대학교에 대한 잘못된 소식이 회자되고 있어 그동안 본 대학교가 동성애와 관련해 단호하게 대처해 온 사실들..
  • 동서신학포럼 평신도신학강좌
    종교세계에 만연한 희생과 폭력의 악순환
    차정식 교수(한일장신대)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희생과 폭력'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 희생과 폭력이라는 순환적 구조가 공동체의 연대와 단합이라는 미명 아래 인류사에서 되풀이 되던 관행이었다며 특히 종교세계에서 "유별나게 심했다"고 진단했다...
  • brain_1010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크리스천의 마음가짐
    지난 4월 '인공지능 기술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글을 기윤실 <좋은나무>에 기고한 바 있는 김상범 서울대 교수(재료공학부)가 지난 6일 '인공지능과 반도체'란 제목의 글을 기고해 인공지능과 반도체 기술의 상관성을 밝히는 한편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바라보는 크리스천의 마음가짐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 마스크 예배 미국 기독교 교회
    청년·청년사역자들에게… “다시 성경과 복음으로 돌아가자”
    이상갑 목사(청년사역연구소 대표)가 오늘의 한국교회 현실을 "영적 아노미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 목사는 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국교회의 사역은 지금 "영적 진공상태" 이다. 많은 경우 청년들의 영적인 상황은 자기 소위에 좋을 대로 행하는 "영적 사사 시대" 이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 십자가
    일방향적 선교 방식의 문제점에 대하여
    한강희 목사(한신대 겸임교수)가 9/10월 기장총회 회보에 '성육신적 존재로서의 교회'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며 기존 한국교회의 일방향적 선교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 칼럼에서 그는 먼저 "캐나다 출신의 미디어 이론가이자 문화 비평가인 마셜 맥루한(Marshall McLuhan)은 자신의 저서 『미디어의 이해』(Understanding Media, 1964)에서 "매체가 곧 메시지다."라..
  • 장신대학교 김영원 교수 ⓒ장신대학교 유튜브 설교 영상 캡쳐
    장신대 김영원 교수 “오래 참는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하자”
    장신대학교 김영원 교수가 2일 장신대 채플에서 그리스도교가 말하는 사랑을 주제로 하여 설교를 전했다.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도 바울이 사랑에 대하여 쓴 장인데, 이 중 김 교수는 4절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를 주제 성구로 하여 "사랑의 교향곡 1악장"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 Rrandy
    아프가니스탄 신자들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미전도종족 등 선교 불모지의 사람들을 보살피는데 전념하고 있는 랜디 알콘 목사(이터널 퍼스펙티브 미니스트리 설립자)가 아프가니스탄을 위한 기도 제목을 나눴다. 아프가니스탄의 보안상 식별할 수 없는 아프가니스탄 내부 소식통에 근거한 것으로 해당 내용은 질의 응답 형식으로 지난 1일(현지시간) 처치 리더스에 아래와 같이 게재됐다...
  • jungsunghak
    “외로움은 고난이 아니라 희망입니다”
    기적의교회 정성학 목사(21세기성경연구원 원장)이 최근 페목칼럼에서 "외로움은 고난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현재 '외로운 시리즈' 여섯번째 책을 펴냈다. 그만큼 외로움에 대한 묵상이 남달랐던 터 사람들이 "무슨 책을 그렇게 뚝딱뚝딱 하면 한 권씩 나오느냐?"고 물을만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