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A 2019 GA를 통해 새로 선출된 세계 8개 지역 대표들과 확장 대표들이 소개 받으며 인사하고 있다.
    WEA, 세계 8개 지역 대표 선출…총무 선출은 내년에
    세계복음연맹(WEA) 2019 세계 총회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대형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국제 대표들(International Council members) 중 WEA 8개 지역 대표(regional representatives, one for each of the 8 regions)들이 새로 선출되는 등 리더십 교체가 있었다...
  • 신학분과 협력총무 토마스 박사(Dr. Thomas Schirrmacher, 왼쪽에서 3번째)가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에서 2번째가 갓프리(Godfrey Yogarajah) 부총무. 이 2인은 동성애 문제에 대한 WEA의 입장을 분명하고 단호하게 정리했다.
    동성애 문제에 대해 "WEA는 타협하지 않을 것"
    동성애 등 LGBT 문제와 관련, 세계복음연맹(WEA)는 "타협하지 않겠다"며 성경적이고 보수적인 입장을 천명했다. 2019년 WEA 세계 총회(GA)가 인도네시아 Sentul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참석자들은 11일 오후 WEA 임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
    태영호 "북한, 20년 이상 가지 못할 것"
    숭실통일아카데미는 지난 26일 저녁 숭실대에서 태영호 전 공사를 초청, 제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북한의 상황 전개와 더불어 북한의 종교 정책 등에 대해 특강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태 전 공사는 "북한이 총체적으로, 그리고 아직도 갈팡질팡하고 있다"고 보고, "이는 처음 있는 일로, 최고 존엄이 흔들리고 있다"며 "이런 북한의 모습은 처음 본다"고 했다...
  • 2_바이어하우스학회 창립식을 기념하며 ⓒ 조은식 기자
    "종교다원주의,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독일의 선교학자 페터 바이어하우스(Peter Beyerhaus)는 성경적이고 복음주의적인 신학과 선교 이해에 우리 모두가 헌신할 것을 강조한 귀한 선교학자이다. 그의 정신을 이어가는 바이어하우스 학회가 2019년 봄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45분까지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관(용산구 후암로 57길..
  • 2_바이어하우스학회 창립식을 기념하며 ⓒ 조은식 기자
    "종교다원주의자들 불신앙의 이유는…"
    바이어하우스 학회가 창립된 후 첫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난 22일 오후, 횃불회관에서는 "피터 바이어하우스와 종교 다원주의 문제"를 주제로 피터 바이어하우스 학회의 '2019년 봄 학술 심포지엄'이 열렸다...
  •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가 시작됐다. 행사는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40주년 기념행사로 겸해 열렸다.
    "평화통일·정의 사회 구현을 위한 연구에 더 힘 쏟겠다"
    3.1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돌아보고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의 미래를 구상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가 시작됐다. "3.1운동의 의미와 동북아 평화를 위한 한반도 미래 구상"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4일 저녁 롯데호텔서울에서 환영만찬 및 문화행사로 그 출발을 알렸으며, 오는 27일 임진각 평화투어까지 계속된다...
  • 소명통통 최은미 저
    "기독 청소년들에게 '소명'은 꼭 고민해야 할 질문"
    한 명의 대안학교 교사가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을 토대로 '소명교육 도전기'에 대한 책 한 권을 내놓았다. "소명통통: 하나님과 通하고, 세상과 通할 때 발견하는 소명"(다돌출판사, 최은미 저)이 바로 그것이다. 최 교사는 현재 밀알두레학교(교장 정기원)에서 ‘소명교사’로 사역하고 있다...
  • 한국교회수호결사대가 18일 낮 뉴스앤조이 사무실 앞에서 "한국교회를 파괴하는 공작 펴온 반기독교언론 뉴스앤조이 폐간 촉구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위장 기독교 언론 '뉴스앤조이' 폐간하라"
    "한국교회를 파괴하는 공작 펴온 반기독교언론 뉴스앤조이 폐간 촉구 규탄집회"가 18일 낮 뉴스앤조이 사무실 앞에서 열렸다. 한국교회수호결사대(이하 한수호)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뉴스앤조이가 "기독교언론이 아니라 위장 기독교언론"이라며 "폐간"을 외쳤다...
  • 세계정교회 바르톨로메오스 세계 총대주교.
    세계정교회 수장 "文대통령 임기 내 통일되길 기원한다"
    세계 3억 성도와 함께 하는 세계정교회 수장 바르톨로메오스 세계 총대주교가 방한해 한국교회와 사회 앞에 남북의 평화로운 통일을 역설했다. 지난 3일 한국에 온 바르톨로메오스 세계 총대주교는 4일 오후 한국정교회 대교구청 주교홀에서 언론사 기자회견을 통해 남북문제에 대해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