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밤마다 몰래 대화를 하는 귀여운 새끼고양이와 아기가 있습니다.

불이 꺼지고 깜깜한 방안에 고양이 한 마리가 몰래 들어옵니다. 아기는 고양이를 기다렸다는 듯이 맞아줍니다.

고양이는 아기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소파 위로 올라옵니다.

아기도 고양이가 반가워 가까이 다가갑니다. 그리고 고양이와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합니다.

고양이는 대화의 기본을 알고 있다는 듯이 아기가 하는 말을 조용히 듣습니다.

신이 난 아기는 계속해서 옹알거리며, 고양이는 '야옹' 하며 아기가 하는 말에 답을 합니다.

사진설명: 눈치 빠른 고양이가 카메라를 쳐다보는 모습.

아기를 재우고 나온 아기의 엄마는 거실에 잠깐 나와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기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계속해서 들리자 아기방을 확인하게 되었고, 고양이와 아기가 서로 정답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대화할 정도로 아기와 고양이가 친해진 모습을 보게 된 엄마는 마음속으로 기뻐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출처: ViralHog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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