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은 셔틀랜드 쉽독 종인 반려견 한 마리와 아기를 함께 키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강아지와 함께 있던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아무래도 아기와 강아지 둘만 있다 보니 사고가 났을 것이라 예상한 주인은 재빨리 아기와 강아지가 있는 쪽으로 달려갔습니다.

사진설명: 아기와 함께 있는 강아지

사진설명: 아기와 놀아주는 강아지 펌킨

아기와 함께 키우고 있는 반려견의 이름은 '펌킨'입니다. 급하게 달려간 펌킨의 주인이자 아기 엄마는 그 광경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기의 울음소리로 알았던 소리는 웃음소리였고, 아기가 너무 즐거운 나머지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펌킨은 아기가 자신의 재롱에 너무 좋아해 주니 덩달아 신이 나서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며 아기와 놀아주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아기 엄마는 너무 귀엽고 흐뭇하여 영상으로 찍었습니다.

사진설명: 재롱둥이 펌킨과 아기

아기에게 재롱부리며 잘 놀아주는 펌킨과 너무 좋아 반기는 아기...

강아지와 아기를 같이 키울 시 아기의 정서발달에도 좋고, 동물과의 유대관계도 형성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늘 엄마가 아기를 지켜봐야 하겠지만, 벌써 둘의 케미가 기대가 되는 건 저뿐일까요?

출처: sazareda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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