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털 코트
©‘SWNS’ youtube

양을 생각하면 복슬복슬 뽀송뽀송한 털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런데 양의 상징이나 마찬가지인 털이 없이 태어난 새끼 양이 있었습니다.

 

영국 매체 SWNS는 털 없이 태어나 어미에게 버림받은 양 스키피(Skippy)의 사연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털이 없는 새끼 양은 자신을 돌봐줄 엄마도 없이 쌀쌀한 봄 날씨를 맨몸으로 견뎌야만 했습니다.

 

양털 코트
©‘SWNS’ youtube

농장 주인 샐리는 새끼 양을 가엾게 여겨 스피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스피키만을 위한 양털코트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양털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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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선물을 받은 스피키는 누구보다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상냥한 농부 덕분에 새끼 양 스피키는 자신만을 위한 특별한 양털 코트를 입고 농장 친구들과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양털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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