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전국 최초 수출초보기업 위한 멘토 제도 도입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수출 초보기업을 위해 무역전문가를 멘토로 지정, 수출기업을 전담 지도하는 제도를 시작한다. 경기도는 올해 1억 원의 예산을 투입, 은퇴한 무역전문가를 모집해 도내 수출초보기업과 연결해 주고 5개월 동안 밀착 지도하도록 하는 '수출멘토링'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1일부터 수출멘토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안행부, 규제개혁 통한 지역투자활성화 박차
    안전행정부는(장관 유정복) 10일(월)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안행부장관 주재로 '제5차 지방규제 개선위원회'를 열고, 정부의 "규제개혁을 통한 투자활성화 정책방향"과 지난 4차 무역투자진흥회의(12.13) 시 발표된 "지자체 규제개선 대책" 이행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직장인 10명 중 8명, 회사에서 100% 능력발휘 안해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회사에서 100% 능력 발휘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741명을 대상으로 '능력 발휘 정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85.4%의 직장인이 현재 직장에서 100% 능력 발휘를 '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 문체부, '2014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오용원)는 2014년 어르신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문화프로그램은 어르신 세대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활동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5년에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 문체부, 공연 '100% 광주' 소개 무대 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예술극장(예술감독 김성희)은 '100% 광주'의 4월 공연을 앞두고, 연출가와 관객이 소통하는 '예술가와의 대화'를 추진한다. '100% 도시' 연작으로 세계의 이목을 받고 있는 창작 그룹 리미니 프로토콜(Rimini Protokoll, 독일)의 공동대표 슈테판 카에기가 도시 연작 15번째 작품으로 '100% 광주'를 선택하게 된 ..
  • 국방부
    김관진 "北 4차 풍계리 핵실험 준비완료…임박징후 없어"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10일 북한의 제4차 핵실험 준비와 관련해 "풍계리 일대에 핵실험 준비가 마쳐진 상태이지만 당장 핵실험을 하겠다는 임박된 징후는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이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이 있느냐"고 질문한 데 대해 이같이 답했다...
  • 한교연 제3대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한영훈 목사 "한국교회 쇄신과 사회적 인식 제고에 힘쓰겠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제3대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교계인사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월) 오전 11시 서울 개봉동 한영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한영훈 신임 대표회장은 취임감사 인사에서 "오랫동안 기도해 오는 동안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를 한국교회와 한교연의 연합과 일치를 도모하는 일에 쓰시길 원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며 "여러분들의 기도와 도움을 받아 한교연이 ..
  • 선교적 교회와 하나님 나라 선교
    선교사 배치 불균형 해결 하려면…"본국 교회의 인식 전환 필요"
    인사이더스선교회 대표이자 아시아전방개척선교협의회·학회(AFMI/ASFM) 코디네이터인 김요한 선교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복음전도의 관점에서 볼 때, 자신들이 크리스천이라고 생각하는 크리스텐덤 가운데 속한 사람들과 그들 주변에 살고 있는 사람들, 나머지 자신이 속한 사회 내에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로 구성된 공동체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 등 크게 셋으로 나눈다고 말했다. ..
  • 성경
    [평신도를 위한 신학강좌] 선교로 보는 현대교회사(4)
    동인도회사가 선교에 꼭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 사람들이 선교에 도움을 준 것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먼저 움직여주니까 해상으로 길이 도움이 해상으로 선교의 길이 생기는 것이다. 그 배를 타고 선교사가 들어가면 되는 것이었다. 또한 거기에 식민지 정부가 서니 그 정부의 혜택으로 적어도 보호는 받을 수 있었다. 외국에 가서 제일 힘든 것이 보호를 못받는 것이다. 그런데 보호를 받으니 ..
  • 렘브란트의 하나님
    [책 속의 한 페이지] 렘브란트의 하나님
    교회는 항상 위기 가운데 있었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교회에 위기가 아니던 때가 없었다. 세상에서 고립되는 것이 문제였고, 내부의 자중지란도 문제였다. 그런데 복음 자체가 주는 위기가 있다. 교회는 항상 복음으로 인한 위기를 경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