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테러
    프랑스 파리서 총격·폭발…최소 26명 사망
    프랑스 파리 중심가에서 13일(현지시간) 총격과 폭발 등으로 최소 26명이 숨졌다. BBC 등 유럽 언론들은 이날 최소 1명의 무장괴한이 파리 중심가에 있는 '캉보주(Cambodge)' 레스토랑에서 자동소총을 발사해 여러 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이밖에 이날 프랑스와 독일 축구팀의 친선경기가 치러지는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 인근 술집에서 1차례 폭발이 발생했다. 프랑스 언..
  • 필리핀 태풍
    일본 규슈 남부 해안 규모 7.0 강진
    일본 규슈 남부 해안에서 14일 새벽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 조사국 (USGS)은 이날 오전 5시51분(현지시간) 마쿠라자키에서 남서쪽 159㎞ 떨어진 지하 10㎞ 지점에서 예비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JMA)은 가고시마현 서부 인근 해상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 파리
    파리 중심가에서 총격·폭발·인질극....최소 18명 사망
    프랑스 파리에서 13일 밤(현지시간) 총격·폭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18명 이상이 숨졌다. 파리 현지 방송 BSM-TV는 이날 제10구에 있는 식당에서 총격 여러 건이 발생해 적어도 2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총격범들은 칼라시니코프 소총을 사용했으며, 범행 후 달아났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BFM-TV는 비슷한 시간에 파리의 스타디움 근처에 있는 술집에서 3..
  • 한국선교연구원(KRIM) 2015 한국 선교학 포럼
    "손 대접·겸손·희망 통해 삶과 사역에 풍성한 성령의 열매 거둬"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손 대접(Hospitality)을 실천하면서 때로는 어려움과 고통을 경험하기도 하고 위험에 빠지거나 심지어 죽임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일시적으로는 그 결과를 보장받을 수 없을지 모르나 궁극적으로는 손 대접을 실천함으로 대접받는 사람뿐 아니라 우리가 얻는 유익이 큽니다."..
  • KUIS 이슬람세미나 포스터
    KUIS, '중동 IS와 난민문제' 글로벌 이슈 세미나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KUIS, 총장 최한우)는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효창동 KUIS 강당에서 '글로벌 이슈: 중동 IS와 난민문제'를 주제로 개교 10주년 기념 공개 학술세미나 및 제4회 KUIS 이슬람세미나를 개최한다...
  • (사진)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2일 통일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한동통일한국센터’(센터장 신은주)의 창립기념식을 열었다
    미리 와 있는 통일 한국...‘한동대 통일한국센터’ 창립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2일 통일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한동통일한국센터'(센터장 신은주)의 창립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오후 5시 한동대 효암채플 별관 3층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특강으로 이뤄졌다...
  • 한교연 임원회 실행위원회
    한교연 임원회 및 실행위원회 열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 이하 한교연)은 지난 13일 오후 기독교연합회관 중강당에서 제4-5차 임원회와 4-2차 실행위원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제5회기 결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