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연희전문학교의 음악교육과 기독교 정신> 학술심포지엄 개최
    연세대학교 '연희전문학교의 음악교육과 기독교 정신' 학술심포지엄 개최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는 “연희전문학교의 음악교육과 기독교 정신”이란 주제로 오는 11월 20일 학술심포지엄과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일제강점기 연희전문학교에서 이루어진 음악교육과 활동을 각 분야의 전문연구자가 연구한 학술적 성과를 소개하고 당시 음악을 재해석하여 현재의 음악학도들이 다시 재현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하였다...
  • 한기연이 "2018 사랑의 김장나누기 대축제" 행사를 가졌다.
    한교연, “2018 사랑의 김장나누기 대축제” 행사
    한기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가 주관한 “2018 사랑의 김장나누기 대축제” 행사에는 여성위원회 위원들과 탈북민 봉사자 등 총 80여 명이 참여해 4시간여 동안 총 6500kg의 김장을 담갔으며, 이를 10kg 650박스에 포장해 현장에서 7..
  • 제2회 다문화선교협의회 국제포럼을 마치고.
    "상호문화적 파트너십 어떻게 할 것인가?"
    최근 연세대학교 신학관 강당에서 "상호문화적 파트너십,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2회 다문화선교협의회 국제포럼이 진행됐다. 다문화선교협의회(대표 황만기 목사)는 ‘다문화사역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1회 국제포럼(2017년)을 진행했던 바 있다...
  • 예장합동 제102회 목사 부총회장으로 선출된 이승희 목사.
    예장합동, '그루밍 성폭력' 혐의 목회자에 대한 유감 성명 발표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성명을 통해 "목회자 성 추문 문제로 부끄럽고도 가슴 아픈 일에 직면해 있다"고 먼저 밝히고, "먼저 이 일로 상처를 입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한국 사회 앞에 심심한 유감을 표한다. 하나님과 한국교회 앞에도 교단의 대표자로 깊이 통회한다"고 전했다...
  • [9일 날씨] 흐린 후 갬
    저기압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 후 점차 개겠고, 경기 동부와 강원영서는 오전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서울시 한장총 자율실천 업무협약식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서울시와 플라스틱없는 사회만들기 캠페인 업무협약
    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서울시와 함께 미래세대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플라스틱 없는 사회 만들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장총 송태섭 상임회장과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한 장총임원과 서울시쓰레기함께줄이기 시민운동본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서울시청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플라스틱 없는 사회를 위한 자율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자간담회
    가정예배서 겸 QT 묵상집으로 활용가능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발간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는 2019 가정예배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발간했다. 발간 기념 기자간담회가 8일 오전 11시 종로 연동교회 다사랑 카페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기장영성수련원장 홍순원 목사,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장 김진덕 목사, 명선교회 배성태 목사, 한국기독교생활협회 총무 전혜선 목사가 참여했다...
  • 서울고검
    서울고검, 교개협 사문서위조 등 혐의에 대해 ‘재기수사’ 명령
    항고심 3개월 만에 서울고등검찰청은 '공문서부정행사'에 대해서만 기각하고, 피항고인들에 대한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의 점에 대해서는 재기수사 명령을 결정해 관할 검찰청(서울남부지방검찰정)에 재기수사 하도록 기록을 송부했다고 알려왔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세상에선 빛과 소금
    새벽 햇살처럼 밝은 빛이 비치게 하옵소서. 저를 늘 인도하시고 영혼을 충족시키어 뼈 마디마디에 힘을 더하옵소서. 열정을 다하시어 예수님이 모인 사람들 앞에 말씀하시었습니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마5:1) 열광된 그 자리에서 저 자신을 찾습니다. 그 곳에서..
  • 위안부 수요집회, 일천만기도대성회 헌금 전달식
    한국교회일천만기도대성회 헌금,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전달
    한국교회일천만기도대성회 대회장인 윤보환 감독은 7일 오전 12시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1천360차 수요시위'에 참석해 헌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헌금 전달식 이전에, 이날은 특별히 마이클 혼다 전 미국 하원의원이 참석해 발언했다. 일본계 미국인인 혼다 의원은 2007년 미국 의회에 일본 위안부 사죄 관련 법안을 제출해 채택을 주도했으며..